오픈AI, ‘AI 버블론’에 2030년까지 투자액 절반으로 줄였다 작성일 02-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30년 예상 매출액은 2800억달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PLjFSr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24185766ca206e0a0f5cad259fa41c5870ec7befe2d78a97390f3ad111e60d" dmcf-pid="PrQoA3vm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 /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chosun/20260222142040265ikde.jpg" data-org-width="3500" dmcf-mid="8PbQdWwa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chosun/20260222142040265ik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 /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a5faf89e3b23740eaf779b4db1d8a2e6b1dc8b3c2bcfd5aedd5821fcebcc1" dmcf-pid="Qmxgc0Ts1Y" dmcf-ptype="general">오픈AI가 2030년까지 자사 인프라 구축에 쓸 투자액을 기존 계획의 절반 수준인 6000억달러(약 869조원)로 줄였다. 과도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커진 데 따른 것이다.</p> <p contents-hash="af96d344d19790f5475b316e83515b2e97cba6b120aae4a061d47156c0002115" dmcf-pid="xsMakpyO5W" dmcf-ptype="general">CNBC는 21일(현지 시각) “오픈AI가 최근 투자자에게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30년까지 약 60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 밝혔던 1조4000억달러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최근 AI 버블론이 나오며 과도한 투자 금액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투자 금액을 줄이며 속도 조절에 나선 것이다.</p> <p contents-hash="e066046a66c3b68384b26bcb1036c1d8a34f977bb3ca7484891c7c3dc7908b88" dmcf-pid="y9W37jx25y" dmcf-ptype="general">오픈AI의 성장세는 꾸준하다. CNBC가 오픈AI 내부 수익 추정치를 인용해 보도한 것에 따르면, 오픈AI의 2030년 연간 매출액 추정치는 2800억달러(약 405조60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작년 말 오픈AI가 자체적으로 밝힌 목표 매출액인 2000억달러보다 많다.</p> <p contents-hash="15c37dedff957e34fe8a201f82365bdb2e2dc4b760f91956fcae8079f3338fba" dmcf-pid="W2Y0zAMVYT" dmcf-ptype="general">현재 오픈AI는 AI 모델을 기업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기업 간 거래(B2B)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호조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AI는 또 매출 극대화를 위해 챗GPT에 광고를 삽입하는 기능을 시험 중이다.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작년 회사 연간 매출이 200억달러(약 29조원)를 넘어섰다”고 했다. 이는 1년 전(약 60억달러)보다 3배 규모로 성장한 것이다.</p> <p contents-hash="84592cead52781424642c40588824afaac2e3e60f88e7600430ae55d51a4eaa3" dmcf-pid="YVGpqcRfYv" dmcf-ptype="general">오픈 AI는 올해 내 기업 공개(IPO)를 통해 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엔 1000억달러 이상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 1차 단계를 마무리했다. IPO 전 기업 가치 평가를 위한 사전 작업 성격이다. 이번 라운드에서 엔비디아가 300억달러를 직접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가 마무리되면 오픈AI 기업 가치는 8300억달러 수준으로 늘어난다. 현재 오픈AI 기업 가치는 5000억달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사랑아 사랑아' 발매 동시 멜론·카카오 차트인… 역시 '믿고 듣는 퀸' 02-22 다음 전현무, '주사이모' 침묵 속 깜짝 미담…"KBS 파업시기, 2천만원 기부" (사당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