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아픈 아들 지키는 母” 복귀작 ‘슈가’ 정부까지 움직였다 작성일 02-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7AnHsA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510cfec081fd77a1210ad3b35e9c0c9f41c5d00b8b7b3738ae7d0483a45d64" dmcf-pid="74zcLXOc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지우(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40818080oztu.jpg" data-org-width="658" dmcf-mid="pRMSmqXS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40818080oz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지우(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1ef2f13c1ebbb79b5877f29161984c08036452b0b7848029cc77d9b5a4c3f" dmcf-pid="zXlfqcRf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슈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40818270ndtc.jpg" data-org-width="1000" dmcf-mid="URtnxScn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40818270nd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슈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qZS4Bke4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f145b6507361249377d0e6247aba4c31043e08544e1cf3f2b820334086af62b3" dmcf-pid="B5v8bEd8yX" dmcf-ptype="general">1형 당뇨병 환우와 가족들의 기적 같은 실화를 담은 영화 '슈가'가 스크린을 넘어 대한민국 의료 복지 제도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4fd03e1e94dc29a49fc4063e8739b8c2823e6a85e27daab58b0bed567d072d27" dmcf-pid="b1T6KDJ6lH" dmcf-ptype="general">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측은 2월 20일 서울 용산 CGV에서 보건복지부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주최하고 대한당뇨병학회가 주관한 특별 상영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b9e8d6f2ff087f4a268bff75047c57d349e0524749feadc26ce176ae5760ae" dmcf-pid="KtyP9wiPlG"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1형 당뇨병 환우와 가족, 대한당뇨병학회 소속 의료인 등 140여 명이 참석해 영화를 관람하고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eca08d1c233a030fbec85a58f6faa37f450eca2ff01b70edb03fe62c876d00b8" dmcf-pid="9FWQ2rnQSY" dmcf-ptype="general">특히 영화 관람 후 진행된 간담회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차전경 장애인정책국 국장, 유정민 보험급여과 과장 등 정부 핵심 관계자들과 대한당뇨병학회 대정부위원회 박정환 이사, 대한당뇨병학회 보험위원회 김종화 이사 등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1형 당뇨병 환우 지원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펼쳤다.</p> <p contents-hash="11fae49ebfaed5ab62d07d42448856994562e1c426d7ffa57ea4d472fdebefed" dmcf-pid="23YxVmLxSW" dmcf-ptype="general">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췌장장애’를 장애의 한 종류로 인정했으며, 오는 7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14bb8d10eecd6118f380cd5085f682d6ca1f879c79261d89fba3d7ddbcd5dea" dmcf-pid="V0GMfsoMly"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정은경 장관은 “7월 1일부터는 영화 속 동명이처럼 1형 당뇨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이 췌장장애로 등록하여 활동지원서비스, 의료비 지원 등 필요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인슐린 펌프, 연속혈당 측정기 등 의료기기와 관련한 보험급여 확대 요구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해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75125514fbfabefeba7f61e467bee42e65f365be1b668be105e58638e60560b" dmcf-pid="fpHR4OgRyT" dmcf-ptype="general">이에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주인공이자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는 “이 역사적인 순간을 장관님과 관계자분들, 환우 가족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앞으로도 췌장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4oxvsBZvT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gMTOb5T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유일 2관왕, 쇼트트랙 슈퍼카 ‘김길리 시대’ 활짝 02-22 다음 SKT, MWC26서 인프라·모델·서비스 등 ‘풀스택 AI’ 경쟁력 선보인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