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감사" "평생 영광"… 린샤오쥔, 중국어로 쓴 올림픽 소감은?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2 2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63945"></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으로 출전한 린샤오쥔(임효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건데요. 밀라노에서 '노메달' 성적표를 받고 중국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21일 올림픽 경기를 모두 마친 린샤오쥔은 소감을 밝혔는데요,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국가에 감사하다"며 중국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린샤오쥔의 올림픽 소감, [지금 올림픽]에서 전해드립니다. </div><br> [중국 '웨이보'/ 린샤오쥔(임효준)] <br> "제가 다시 한 번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준 국가에 감사하다" <br> "이 영광은 평생 저와 함께할 것··· 책임과 의무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 <br><br>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임효준) SNS로 중국에 감사 인사 전해 <br><br> 8년 만에 복귀한 올림픽 그러나 결과는 '노메달' <br><br>개인전 500m, 1000m, 1500m 모두 준결승 진출 좌절 <br><br> 남자 계주에 출전했으나 중국 최종 5위로 올림픽 마무리 <br><br>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2월 21일)] <br> "이번 무대가 제가 평창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출전한 제 두 번째 올림픽이었는데요. 8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힘들고 그만두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는데 제 인생의 전부가 쇼트트랙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귀 닫고 눈감고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자란 생각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온 것 같아요." <br><br> 린샤오쥔 "아쉬웠다" 2030 올림픽 출전 의지 보여줘 <br><br>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2월 21일)] <br> "아쉬움도 있는데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이번 경기하면서 좀 느껴서 일단은 지금은 좀 쉬고 싶고 한동안 쉬고 다시 준비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br><br> [린샤오쥔(임효준)/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2월 21일)] <br>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냥 운동선수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br><br> 새옹지마: 인생의 행복과 불행은 예측하기 어렵다 <br><br>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2/0000479767_001_2026022214161377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단독인터뷰] 올림픽과 작별한 최민정 "이렇게 후련할 수가 있나" 02-22 다음 손흥민, 메시 맞대결서 '1도움'... LAFC, 개막전 승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