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부상' 쇼트트랙 셀리에르, 수술…"상태 안정"[올림픽] 작성일 02-2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2/0008785564_001_20260222134708633.jpg" alt="" /><em class="img_desc">들것에 실려 나가는 카밀라 셀리에르.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 도중 얼굴 부상을 입은 폴란드의 카밀라 셀리에르가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br><br>2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셀리에르는 21일(한국시간) 열린 여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다른 선수들과 충돌하며 스케이트 날에 눈 부근을 맞아 심한 출혈과 함께 얼굴 골절을 입었다.<br><br>셀리에르는 사고 직후 경기장에서 장시간 응급 처치를 받은 뒤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정밀 검사 결과 경미한 골절이 확인됐으며, 의료진은 뼈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상처 부위를 다시 열어 수술을 진행했다.<br><br>폴란드 올림픽위원회는 "셀리에르는 현재 전문 의료진의 관리 아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추가 치료 여부는 23일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2/0008785564_002_20260222134708687.jpg" alt="" /><em class="img_desc">(카밀라 셀리에르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em></span><br><br>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많은 응원에 감사하며 현재 상태는 비교적 괜찮다"고 전했다.<br><br>한편 해당 종목 결승에서는 한국의 김길리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 웅도’ 경기도, 동계체전 23연패 금자탑 도전 02-22 다음 '독박투어4' 유세윤, 인간 눈사람 돼 절규…상황극 열연까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