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내 여대생 때 택배 기사로 변장하고 찾아가 노래 선물" ('하나부터')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lbbEd8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1ac6669cbabb63da171abab5cc9dc49f03485b89fe9fd2458b3d7d49a74f84" dmcf-pid="2dSKKDJ6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report/20260222125145383vy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KZIzzAMV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tvreport/20260222125145383vy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28d8f7ac5910b84972d6bf41fc6ddead3eab6886d826ca41689a76e7fc0cc3" dmcf-pid="VJv99wiPZU"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장성규와 이상엽이 연애시절 순애보 썰을 대방출 한다. </p> <p contents-hash="396451fd1cec4487fc8f15d08e65c5e5335a3ee30282a9d012f2996c7795a6bd" dmcf-pid="fiT22rnQGp" dmcf-ptype="general">23일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이게 왜 진짜? 글로벌 황당 실화 레전드'를 주제로 듣는 순간 귀를 의심하게 만드는 매운맛 이야기들을 대방출한다. </p> <p contents-hash="7cedbe4c684098803ba6753901228a1b0e9e798bbae826f1e56825ad59b8bf35" dmcf-pid="4nyVVmLxX0" dmcf-ptype="general">전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황당한 공무원 사건도 공개된다. 중국 룽강시의 한 주민센터는 지각 한 번 없는 100% 출근율로 모범 기관으로 칭송받았지만, 그 이면에는 충격적인 반전이 숨겨져 있었다. 바로 직원들이 서로의 출근을 대신 체크해주는 이른바 '대리 출근'으로 버젓이 월급을 챙기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놀라운 점은 해당 주민센터가 안면 인식 시스템으로 출근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철저할 것만 같았던 시스템을 교묘히 뚫은 기상천외한 방법이 CCTV를 통해 적나라하게 포착되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ecd70459ba260f0618c07c119b5f2744143995db710aeed4b45ad67bbf75af5" dmcf-pid="8LWffsoMZ3" dmcf-ptype="general">아르헨티나를 발칵 뒤집은 전대미문의 스캔들도 조명된다. 생후 9개월 된 의붓아들을 살해하고, 검거 과정에서 경찰관까지 사망하게 만든 흉악범이 무려 6년간의 도피 행각 끝에 붙잡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수감 일주일 만에 그를 찾아온 한 여성과 면회실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등 낯 뜨거운 애정 행각을 벌여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여성의 정체였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여성의 정체와 흉악범과의 관계가 밝혀지자, 장성규는 "그동안 온갖 막장 로맨스를 많이 봐왔지만, 이게 끝판왕인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8216a62f7db24b0b6df6ffd79ffba19a2a96315bcf6c237081ecbad3774d6ad4" dmcf-pid="6oY44OgRZ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두 MC가 '연애할 때 사랑에 미쳐서 이런 것까지 해봤다'를 주제로 펼친 유부남 토크도 공개돼 웃음을 더한다. '마포구 최수종' 이상엽은 "촬영이 있는 날이면 촬영 시작하기 전에 가서 만나고, 끝난 뒤에도 또 만나러 갔다. 나중에는 아내가 너무 힘들다며 그만 오라고 할 정도였다"고 애틋한 연애 시절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29194792f82104f5259683d6787a207badb1621a780c30c4baa91be7a1caf543" dmcf-pid="PgG88IaeXt" dmcf-ptype="general">이에 질세라 장성규는 "아내가 여대생이던 시절, 로맨스 영화에 푹 빠져 그걸 꼭 따라 해보고 싶었다"며 "꽃다발과 선물을 들고 택배 기사로 변장해 찾아가 직접 노래까지 불러줬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이상엽은 "이걸 고백 공격이라고 하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a91fe5cf488709f76b72d81d858a9f2a7852e52ce5db5923e3139a9ea0afecc1" dmcf-pid="QA5xxScn11" dmcf-ptype="general">한편, ‘하나부터 열까지’는 2월 23일 월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cd6e4e12287c7241419b1d1c6b979b491fda616200b7cbd53d61d13ec1ce109" dmcf-pid="xc1MMvkLG5"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업비밀' 20세 청년, 18년 키워준 이모 '신부전 말기'에 눈물 02-22 다음 “내 강아지 살려내” 이준, 수의사 멱살 잡았다‥허락 없는 안락사에 ‘발칵’ (워크맨)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