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 20주년’ 앞두고 고민 상담…“당사자에겐 전쟁일 수도” (귤멍) 작성일 02-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qUKDJ6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59fbe54acf8f26b243fd6155bc279d8b019fa128d6775057f9667b999d3450" dmcf-pid="1zBu9wiP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24725710ugvc.jpg" data-org-width="639" dmcf-mid="ZWGTZeKp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24725710ug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09516185555d75d11ecd9b2d1175a6a4df60b2ca3b356d3546e0d7237e0ee2" dmcf-pid="tqb72rnQwX"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씨야 20주년을 앞두고 고민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ef7533aa0821fe3d69f113fe62b907f5ce95a08a7d8ae6778aabc9cb28f3b61b" dmcf-pid="FBKzVmLxOH"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5 한남동을 방황하는 남규리?! with chatGPT (BGM 삼겹살송) | 남규리 우당탕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남규리는 인공지능(AI)과 함께한 한남동 투어 두 번째 이야기에서 특유의 엉뚱함과 진솔한 속내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cc8262c6451992bb4211d1d5e4cb0fb6b963675a60d20b4e58f98fe021efea10" dmcf-pid="3b9qfsoMrG" dmcf-ptype="general">앞서 AI의 엉뚱한 안내로 와플집 대신 브레이크 타임인 부대찌개 집 앞에 서며 좌절했던 남규리는 결국 샌드위치로 허기를 달래며 투어를 재개했다. 남규리는 AI에게 “불리하면 대답 안 하고 너무 지쳤다”고 투덜대면서도, 이내 AI와 만담을 나누며 기운을 차리는 ‘밀당’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89b5081db7dd0e9c74b658f07c0cf0685bc998309b8659ae56d257d7e9a515c0" dmcf-pid="0K2B4OgROY"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영상에서 남규리는 과거 오디션 합격의 비결이 아침에 먹은 삼겹살 덕분이었다고 밝히며 직접 만든 ‘삼겹살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삼겹살아 삼겹살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진심 어린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AI조차 “가사가 꽤 진심이다”라는 평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88e935feea00991f618c14aae8ba1b01e869894cab66367e1e77b3a12592720" dmcf-pid="p9Vb8IaeOW" dmcf-ptype="general">투어 도중 남규리는 올해 3월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씨야의 재결합에 대한 고민을 AI에게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93a9d97b5900bd228f365dc96416d6d9e05b4e841ff376b9e51ffce66902f72" dmcf-pid="ULgijFSrIy" dmcf-ptype="general">남규리의 “재결합을 하는 게 나을까?”라는 민감한 질문에 AI는 “팬들은 좋아하겠지만 당사자들에게는 또 다른 전쟁일 수도 있다”며 “씨야도 하고 솔로도 하고 다 해버려라”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엉뚱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148c708ed421e76eb8672b98d3b17b0d87033e4952ffb6ec992fded4b73c5e1" dmcf-pid="uoanA3vmOT" dmcf-ptype="general">이후 AI의 추천으로 스페인 음식점을 찾은 남규리는 하몽과 감바스 등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고, 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이태원의 유서 깊은 재즈 클럽을 방문해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abb708f5a9578fcf2c907165b6ce9ac5e778615042fc500a206dc0f8fbe349c" dmcf-pid="7gNLc0Tsmv" dmcf-ptype="general">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나도 재즈가 어울릴까?”라고 묻는 남규리에게 AI는 “적당히 엉망진창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라는 답변을 남기며, 하루 종일 이어진 ‘대환장’ 한남동 투어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96bb06d0add6289d844e6eea96f559fcf09d8c779e20a3e9e2bf9fb62485cbf" dmcf-pid="zajokpyOsS"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친근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남규리는 최근 신곡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가수와 연기자, 크리에이터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qNAgEUWIml"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반환점 돌았다! 비하인드 대방출 02-22 다음 남규리, 씨야 재결합 질문에 AI 조언…“또 다른 전쟁일 수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