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서 가장 무서운 의사’ 화끈한 남자 메디치, ‘베테랑’ 닐에 1R 펀치 KO 승리…3연승 무풍질주 [UFC] 작성일 02-22 29 목록 지구에서 가장 무서운 ‘의사’가 또 한 번 상대를 잠재웠다.<br><br>우로스 메디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제프 닐과의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1라운드 KO 승리를 거뒀다.<br><br>닐은 UFC에서만 10전 이상 기록한 베테랑 파이터. 메디치 역시 2021년 UFC 입성 후 꾸준히 옥타곤에 올라서며 웰터급 랭커를 노리는 강자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22/0001113143_001_20260222124109975.jpg" alt="" /><em class="img_desc"> 우로스 메디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린 제프 닐과의 UFC 파이트 나이트 코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에서 1라운드 KO 승리를 거뒀다. 사진=홈 오브 파이트 SNS</em></span>대단히 화끈한 경기가 예상됐다. 닐은 10번의 KO 승리를 거뒀을 정도로 강력한 한 방을 가진 남자. 메디치는 단 한 번도 판정까지 간 적이 없었다.<br><br>예상대로 닐과 메디치의 경기는 1라운드 만에 끝났다. 메디치가 강력한 펀치를 적중시킨 후 닐과의 타격전에서 다시 한 번 무서운 펀치로 쓰러뜨렸다.<br><br>메디치의 왼손 펀치에 닐은 그대로 잠들었다. 관자놀이에 정확히 들어간 펀치였기에 닐도 일어설 수 없었다.<br><br>이로써 메디치는 3연승 모두 KO로 끝내는 화끈한 모습을 보였다. 그의 링 네임은 ‘의사’이지만 상대를 치료하는 게 아닌 잠재우는 데 더 특별한 재능을 뽐내고 있다.<br><br>반면 닐은 지난 카를로스 프라치스전에 이어 다시 한 번 1라운드 KO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br><br>[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남규리, 씨야 재결합 질문에 AI 조언…“또 다른 전쟁일 수도” 02-22 다음 '정신과 치료→붕괴 직전까지' 김보름, 은퇴에도 후배 사랑 여전하네...박지우, "언니가 해주신 조언, 실행하지 못해 아쉬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