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의 애틋한 사모곡부터 타쿠야의 숨겨진 가정사까지…시청자 울렸다 작성일 02-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SfSf0H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b386ed4788cb497e919381ffb5054427dd06f201d9c816dc3c45e5a7837c3" dmcf-pid="yV6C6CNd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123447074mmat.jpg" data-org-width="700" dmcf-mid="QfEUEUWI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123447074mm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85971c9128d004d10b61a5ec7f2654ea20b3281dd05bc86395c8809a57df59" dmcf-pid="WfPhPhjJW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이 박서진 가족의 훈훈한 명절 풍경과 타쿠야의 가슴 먹먹한 가정사로 안방극장에 웃음과 깊은 울림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d3b6bb52fca396a1c8a8bad81d4c58e99ee506cea340d403864182114307dad" dmcf-pid="Y4QlQlAiTV"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살림남’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특히 박서진이 치매를 앓으면서도 자신만은 기억해 주셨던 돌아가신 외할머니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하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6.6%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3d8edffff25c218855b977f4d849e426b84911d123b1c83dd30437157937fe1d" dmcf-pid="G8xSxScnT2" dmcf-ptype="general">박서진 가족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시끌벅적한 설날 아침을 맞이했다. 동생 효정의 뜻밖의 몸개그와 우스꽝스러운 세배 실수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지만, 차례를 지낸 후 외할머니의 묘소로 향하며 분위기는 애틋하게 반전됐다. 명절을 맞아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짙은 그리움을 털어놓는 박서진 어머니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은지원과 김지혜 등 출연진들 역시 각자 떠난 부모님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587994cb3a6ccbae8ac6fd8314404e437e98fbb26221359eb44c28562d56f77f" dmcf-pid="H6MvMvkLS9" dmcf-ptype="general">한편, 타쿠야는 실내 온도 19도의 추운 집에서 빈 페트병과 다 쓴 샴푸통을 활용하고 찬물로 머리를 감는 등 극강의 절약 생활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때 아들의 짠내 나는 한국살이를 걱정해 일본에서 기습 방문한 어머니는 처참한 냉장고 상태와 너저분한 집안 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2909c823c89619e49e2acb427b088bebf5b541d5bce29804bed0e979176ab44c" dmcf-pid="XPRTRTEoyK" dmcf-ptype="general">하지만 어머니가 정성껏 차려준 집밥을 마주한 타쿠야는 이내 마음속 깊이 묻어뒀던 친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어릴 적 헤어진 친아버지를 찾고 싶냐는 어머니의 질문에 타쿠야는 “만나서 딱히 할 말은 없지만, 같은 피니까. 내가 이렇게 컸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담담하게 고백해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2c43f81d0c91165a9082f635d72bd9839d33cdc744a2f8ab646e6144cf4b637" dmcf-pid="ZQeyeyDgCb" dmcf-ptype="general">여기에 스페셜 게스트 김지혜와 지상렬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프로그램의 활력을 더했다. 웃음과 눈물이 교차한 ‘살림남’은 오는 2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기성, 리메이크 음원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 발매 02-22 다음 씨엔블루 'Killer Joy' 챌린지, 인기 신드롬…글로벌 전역으로 확장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