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 보고있지?"...'왕사남' 이제 '600만 사랑' 받으러 갑니다 작성일 02-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Cfg5CE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9bc75495e980da1e8519c44f3b53124acea60117cc530e45f73e2a378b7dc" dmcf-pid="7Zh4a1hD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1일 부산 무대인사 중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 관객들과 기념 사진을 남겼다. 〈사진=쇼박스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121814085zssd.jpg" data-org-width="560" dmcf-mid="fyQAy6u5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121814085zs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1일 부산 무대인사 중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 관객들과 기념 사진을 남겼다. 〈사진=쇼박스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e5f86e3f6b7ad8dcefdaed6f09097dd8c3a50a9eade2e736fbc7819c994d35" dmcf-pid="z5l8Ntlw3z" dmcf-ptype="general"> <br> 전하가 가야 할 곳? 사랑 받는 길 밖에 없다. </div> <p contents-hash="e9692dfb7d92327635eb20633267a6581d6c8464ecf8beb00109c2c92d00d937" dmcf-pid="q1S6jFSrU7"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설 연휴 이후에도, 아니 연휴 이후 더욱 불타오른 입소문으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고 있다. 영화계가 2년 넘는 시간동안 기다린 초대박 흥행 뿐만 아니라, 스크린 안팎으로 터진 영화적 현상으로 인해 '올해의 영화'로 기록 될 여지가 다분하다. </p> <p contents-hash="46b9bd0167b9b3428f7e2353dc967488bf97980845e85c7def800095637d5698" dmcf-pid="BtvPA3vm3u"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토요일이었던 21일 하루 58만1184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26만595명을 기록, 개봉 18일만에 5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설 연휴 이후 평일에도 하루 평균 2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주 차 주말을 맞았지만 꺾이지 않는 기세로 압도적 성적을 거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204fba489b6c0cd882fa3c981d4ecde467e42916ad85cd62019cf1111cd9ee7a" dmcf-pid="bFTQc0Ts0U" dmcf-ptype="general">온·오프라인 할 것 없이 그야말로 빵 터진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력은 당분간 적수없는 극장가에서 원맨쇼 관객 몰이를 이끌 전망. 이제 막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최초의 여운을 만끽하며 끝없는 입소문 추천 중이고, 이미 과몰입에 빠진 N차 관람 관객들은 영화의 장면 장면은 물론 실제 역사 공부와 함께 '왕과 사는 남자' 팀이 투척하는 새로운 콘텐트와 일거수 일투족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491dc79ff42ef5e88d0494da10f2dc391525ae09bbbec168c14b496b530c8" dmcf-pid="K3yxkpyO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과 흥행 주역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김민 그리고 박지환 안재홍까지 함께 한 500만 기념 단종 사랑 챌린지 〈사진=쇼박스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121815422ppgt.jpg" data-org-width="560" dmcf-mid="4LN5VmLx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JTBC/20260222121815422pp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과 흥행 주역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김민 그리고 박지환 안재홍까지 함께 한 500만 기념 단종 사랑 챌린지 〈사진=쇼박스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17e7c7dd6e388b05d7fdc28b8d5edc6496945ecf03c913b6bc1d784feedd79" dmcf-pid="9dVItiV7z0" dmcf-ptype="general"> <br> 밈이 된 다채로운 후기 또한 흥미롭다. 일찍이 화제를 모은 '단종오빠 보고있지?'를 비롯해 '500만 안에 나 있다, 그대는…아닌가?' '극장으로 출정하라' '전하 가긴 어딜가. 극장에서 우리 사랑만 받아' '단종만 환생한게 아니라 나도 단종의 벗이 되고자 기꺼이 다시 태어난 느낌' '영화가 끝나고 모두가 애도를 표하는 듯 적막했던 온기의 경험 너무 오랜만이다. 쉽게 못 잊을 듯' 등 작품 속 대사와 직접 체감한 감동의 관람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9711d3954701f33c4d22ac973c528d49cdbfea7854a3840275d0fddf6b30756" dmcf-pid="2JfCFnfzU3" dmcf-ptype="general">향후 추이를 지켜봐야겠지만 반환점을 넘고 조심스레 1000만 궤도에 올라 탄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루고자 했던 목표치는 일찍이 다 이룬 작품이 됐지만, 관객들이 가만히 두지 않는 형국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영화, 극장, 관객 모두에게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나날이 아닐 수 없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Vi4h3L4qFF"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성시 빙상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 1·은 1 쾌거 02-22 다음 남규리, ‘씨야 20주년’ 맞아 재결합 고민‥“또 다른 전쟁일 수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