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씨야 20주년’ 맞아 재결합 고민‥“또 다른 전쟁일 수도” 작성일 02-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m2LXOc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cf4a0c624bf3b1d14ed0d2d7f1e1b9448e44cef97ae23ba1f7c10025a975f" dmcf-pid="qpsVoZIk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2014202ynnm.jpg" data-org-width="650" dmcf-mid="7iOfg5CE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2014202yn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규리 유튜브 ‘귤멍’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UOfg5CE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4e71a0b1fd9811ed1597a35b70c327f9ca7b12b8e4c5fb8d9214dd6cc93330f9" dmcf-pid="bFwKiGmjy9"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인공지능(AI)과 함께한 한남동 투어 두 번째 이야기에서 특유의 엉뚱함과 진솔한 속내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9e2103633c4d5c667ad4b05ad750ac7722430b6b1e9a9d170ee2f8de7d82798" dmcf-pid="K3r9nHsAvK" dmcf-ptype="general">2월 22일 유튜브 채널 ‘남규리의 귤멍’에는 ‘Ep.35 한남동을 방황하는 남규리?! with chatGPT (BGM 삼겹살송) | 남규리 우당탕탕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9da75d226e55e4b1eac837c7579559e2ec4176418959579588dd81c916cb579" dmcf-pid="90m2LXOcvb" dmcf-ptype="general">지난주 AI의 엉뚱한 안내로 와플집 대신 브레이크 타임인 부대찌개 집 앞에 서며 좌절했던 남규리는 결국 샌드위치로 허기를 달래며 투어를 재개했다. 남규리는 AI에게 “불리하면 대답 안 하고 너무 지쳤다”고 투덜대면서도, 이내 AI와 만담을 나누며 기운을 차리는 ‘밀당’ 케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c4b0ac6583066975bdfc12b42b630729f19da1e290a137385243f8a06bc6cd38" dmcf-pid="2psVoZIklB"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영상에서 남규리는 과거 오디션 합격의 비결이 아침에 먹은 삼겹살 덕분이었다고 밝히며 직접 만든 ‘삼겹살송’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삼겹살아 삼겹살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진심 어린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AI조차 “가사가 꽤 진심이다”라는 평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91b2eab37573b5aadc55b33472147580b0799cba0453a8cff39eea901d82653" dmcf-pid="VUOfg5CECq" dmcf-ptype="general">투어 도중 남규리는 올해 3월 12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씨야(SeeYa)의 재결합에 대한 고민을 AI에게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ada99f6a70bba569f8cf68269ece28804123759688520636d95c2b9e807e23" dmcf-pid="fuI4a1hDTz" dmcf-ptype="general">“재결합을 하는 게 나을까?”라는 민감한 질문에 AI는 “팬들은 좋아하겠지만 당사자들에게는 또 다른 전쟁일 수도 있다”며 “씨야도 하고 솔로도 하고 다 해버려라”라는 현실적이면서도 엉뚱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64316e84f446e6a121b57fd54b0b8e760e54b754ed88f53126ade490af28b09" dmcf-pid="47C8NtlwT7" dmcf-ptype="general">이후 AI의 추천으로 스페인 음식점을 찾은 남규리는 하몽과 감바스 등을 맛보며 본격적인 먹방을 선보였고, 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이태원의 유서 깊은 재즈 클럽을 방문해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3bcc6655fb96bc2b81261c788edc9bf4911e13ff167cf587a8a29ee304091bfa" dmcf-pid="8zh6jFSrhu" dmcf-ptype="general">재즈 공연을 감상하며 “나도 재즈가 어울릴까?”라고 묻는 남규리에게 AI는 “적당히 엉망진창의 아름다움이 될 것”이라는 답변을 남기며, 하루 종일 이어진 ‘대환장’ 한남동 투어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bebbd59e340483d194e3953d20841761300ae565ddafb9e694d0c3d92df9aa4e" dmcf-pid="6qlPA3vmCU" dmcf-ptype="general">한편, 유튜브 채널 ‘귤멍’을 통해 친근하고 소탈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 남규리는 최근 신곡을 연이어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가수와 연기자, 크리에이터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Pabs5d9Uyp"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NKO1J2ul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오빠 보고있지?"...'왕사남' 이제 '600만 사랑' 받으러 갑니다 02-22 다음 양육비는 30만 원이 전부...비정한 친모 실체에 데프콘→유인나 경악 (탐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