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의식? ‘환승연애4’ 성백현, 다 밝혔다 “최윤녕과 현커→백현지 재회 NO”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7ZQlAi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09abd2e446fa7cd377cfb6ce4c5f7cf20a511c6085e8b3fc7c41e8603ed5e" dmcf-pid="1Hn6mqXS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49831qqzo.jpg" data-org-width="1000" dmcf-mid="WwQbjFSr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49831qq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ee815f98050dd723850e47bcd1ca0a46fbb40a998466924afd86ac0efca11" dmcf-pid="tXLPsBZv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032ywq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dfDuYC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032yw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107411f70ad4453a7938611fb1ab1bae5438ba2abb354092a246ae4805ded" dmcf-pid="FZoQOb5T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237ny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G6VUnHsA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237ny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60a76cca28bc30c22d235db571ce9ee8f855ab8b1cd476f1429d74873a1c1d" dmcf-pid="35gxIK1y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437gixe.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SD3L4q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437gi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cb2a2041e18fc1ee4afd7d5fff5a29d0f579bd28c779db4899d9ea02bf3b78" dmcf-pid="01aMC9tW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626icj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rZlbEd8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626ic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333ac68016e09e244f86f143be582efe6955839e901578e6795e393656bfb" dmcf-pid="ptNRh2FY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829tfl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PBNtlw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121150829tf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번생은 성백현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c28c5f0e1d5766358e68fc16d83a3536843269cdc0d48871eb61c6834d71ad" dmcf-pid="UFjelV3G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880c8900c3b7ff4ee33ba7284464f2c78607e62531a199bc8441991ade02a756" dmcf-pid="u3AdSf0HWi"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출연자 성백현이 최윤녕과 현실 커플이 아니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d22d183e4e448a51d5df62cfc1b06de0bcacddd0b6c3bc5326581908e2499d63" dmcf-pid="7yeVEUWIWJ" dmcf-ptype="general">2월 21일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에는 '제가 잘못했습니다.. 유튜브 이렇게 시작해도 될까요? | 백랄이의 Q&A'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fb58a4a5a6430b30c3ef7d33f25f1f96f5d7c7668e635da8f4327b5bd79dc77" dmcf-pid="zWdfDuYCWd"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저 채널 시작하게 됐다. 처음이다 보니까 떨리기도 하고 여러분들이 댓글 써주시고 그러면 추천 해주시는 콘텐츠들 같이 만들어 가면 좋을 것 같다. 도와주세요"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051592315bc5aac60a3e51cf23659a8504dedf3eb4cfcb60d3374f6e51f241f3" dmcf-pid="qYJ4w7Ghye"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제가 첫 번째로 어떤 콘텐츠를 할까 고민을 했는데 Q&A가 좋지 않을까. SNS 스토리를 통해서 질문을 달라고 요청을 드렸는데 질 좋은 질문들이 많았다. 그런 질문들 천천히 읽고 천천히 답변해 드리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c86f6294b8501d8ac6e9e8c21af1b07f9319b5b4bb2b44bec1017d787d7497" dmcf-pid="BGi8rzHlhR"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 출연 계기에 대해 성백현은 "SNS를 통해서 연락을 받았다. 처음에는 사실 나갈 생각이 없었다. 제가 혼자 나가는 거라면 긍정적으로 생각했을 텐데 저와 저의 X가 함께 나가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우려가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cdf20b1016db4f868ce5b904bd526eb686a5530b12d6bf8e8d78399362fb609" dmcf-pid="bHn6mqXSSM"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제가 출연하기 전까지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라면서 "이런 프로그램에 대해 잘 몰랐다. 처음에는 거절했다가 다시 X를 만날 수 있는 계기이기도 하고 많은 고민을 통해서 선택을 하게 됐는데 결과적으로는 나가길 잘한 거 정말 잘한 것 같다. 그래서 후회는 안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4cbb680445a61171a281981cc107415f23b73bf0330d36cbe9d9bde37d753af" dmcf-pid="KXLPsBZvyx"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환승연애4' 멤버 중 가장 친한 사람에 대해 "남자 출연자분들이랑은 다 잘 지내고 계모임도 하기로 했다. 요즘에 만나고 싶은데 각자 개인 일정들도 많이 바빠서 못 만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같이 모이자고 일정을 잡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22d08d7a457072f4b2279a374ed433cedd85203569f8f98d0f6521727911b9" dmcf-pid="9ZoQOb5TTQ" dmcf-ptype="general">또한 성백현은 '환승연애4' 속 "핸들 틀어" 대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많이들 질문 주셨는데 그때 감정이 사실은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진심이 아니라면 그 말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런 마음이 있었으니까 저도 그런 말을 내뱉었다고 생각을 하고 다시 돌아가도 그 말을 할 거 같다. 그때 그 순간에 진심이었고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는 왜 노선을 저렇게 이랬다저랬다 하냐고 하시는데 저도 그러고 싶어서 절대 그런 건 아니다. 상황이 사람을 만든다. 그 상황이 저를 만든 것 같다. 그냥 그 상황에 솔직하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c3dada66dc3b802be2dcefc006a96c64d8b6efa830d37d6cdc49dea60ea60e" dmcf-pid="25gxIK1ySP"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뭘 하려고 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비쳤던 것 같다. 다시 되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멘트를 했을 것 같고 반성을 했을 것 같다. 후회는 하지 않고 생각을 조금 더 명확하게 해서 좀 더 좋은 선택을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833072cd636248d9034367b065755473515c6b4f82cbf1d0583292daaccb30b" dmcf-pid="VBsNXRb0W6" dmcf-ptype="general">성백현은 "많이들 궁금해하시잖아요. 그래서 현커인지 아닌지 궁금하신가요? 아닙니다. 현커가 아니다. 윤녕이와 그냥 처음부터 서로 응원하는 사이였다. 윤녕이가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는 얼마든지 윤녕이에게 도움을 주고 싶고 윤녕이도 저한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을 해줘서 너무 고맙다. 저희는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f90b909b3ac0de83e891bc6547b982f6111f823b9f7a54875ef9e20caa4f8e" dmcf-pid="fbOjZeKpW8"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성백현은 "또 많은 분들이 백현과 현지 다시 재회했다고 하는데 재회 안 했다. 현지랑도 그냥 서로 응원해 주고 현지도 제가 항상 잘 되길 바라주고 저도 현지가 항상 잘 되길 바라고 있다. 그래도 현지 덕분에 '환승연애4'에 나오게 될 수 있게 됐고 같이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소중한 시간이어서 고맙다. 연락은 사실 잘하고 있지는 않고 있지만 서로 응원하고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12d1778b83c843cbdfbc1878b7f05f1215515a04377d1cb548efb0d0a12953" dmcf-pid="4KIA5d9Uy4" dmcf-ptype="general">한편 안지현은 성백현과 열애설 의혹이 제기됐다. 안지현은 대만 프로야구 타이강 호크스 치어리더 팀 윙 스타즈에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5a01250f29403aa939c21200e4eab5460bc07b6a57e8dd9c0e37323ff1d6fa92" dmcf-pid="89Cc1J2uTf"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안지현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유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모습이 담겼다. 기념일로 추정되는 '♥+50', 'D-11 ♥BH♥', 'D-262 ♥BH♥' 등의 문구도 적혀져 있었다. 대만 매체 TVBS에 따르면 안지현 측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실이 아니라면 즉각 대응하는 것과 달리 우회적으로 입장을 밝힌 셈이다.</p> <p contents-hash="1ffbd153905f6069579fd36fa7333621eee5ce415ec5125f57cf4babceb7a1b4" dmcf-pid="62hktiV7TV"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PVlEFnfzC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1' 아이브, 신곡 '블랙홀' MV 티저 공개..중독적 멜로디 예고 02-22 다음 "기업용 챗GPT 팝니다"…삼성SDS-LG CNS, 주도권 경쟁 '활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