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뇌종향 재검 앞두고 가정사 고백…“우울증·공황장애약으로 버틴 결과” 작성일 02-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65VmLx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e2b25b3a00bd94a2e1ed8043c73aa8b4ffb0d65ff4f22f52dbbd6b4d431d1" dmcf-pid="UAP1fsoM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황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21525495qypt.png" data-org-width="800" dmcf-mid="0IrQkpyO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lgansports/20260222121525495qy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황혜영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3c084bf3d0e853f2263d6da8a96c77bb6b2eb21ab0eecadf2f6e8415f5ee12" dmcf-pid="ucQt4OgRsp" dmcf-ptype="general"> <br>혼성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뇌종양 수술 후 15년이 흐른 뒤 재검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91126d728cba93c3ce3bee32b7ed7617293b3cc4658e685354ea5e752f242e6" dmcf-pid="7kxF8IaeI0" dmcf-ptype="general">황혜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벌써 3년이 지났다. 2010년 진단받은 그해부터 6개월마다 1년마다 추적검사를 해오다 지난 3년 전 처음으로 3년 뒤에 봐도 되겠다는 말을 듣고 세상 해방됨을 느꼈었다”며 “사람 맘 참으로 간사한 게 평생 추적검사를 하고 살아야 하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3년이 지나 또 검사일이 되니 며칠 전부터 잠을 설치고 긴장되고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기분이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병원에서 검사를 앞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2594d9de317a09a86b0f526e5e559762721db92be8927e55e9e991e9275c8c4" dmcf-pid="zEM36CNdO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38살 지금 나이로 따지면 37살 때 이유 모를 두통과 어지러움 메슥거림의 지속으로 늘 그랬듯이 혼자 병원을 찾아 검사하고 혼자 검사 결과를 들었던 그날이 바로 며칠 전처럼 생생하게 다시 떠오른다”면서 “뇌수막종입니다… 그게 뭐예요?? 뇌종양이요 빨리 수술 날짜 잡으세요”라는 당시 의사와의 대화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5017081c2d42825823771791c252ddc227d59a5d35d59716354a340b9d1078a" dmcf-pid="qDR0PhjJrF" dmcf-ptype="general">뇌종양을 얻게된 배경엔 힘들었던 가정 환경이 있었다고 추측한다며 가정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황혜영은 “아빠는 항상 바빴고 엄마는 항상 없었다. 혹시나 두 분이 함께 집에 있는 날은 항상 다툼의 날이었고 이후 엄마의 화풀이 대상은 늘 나였다”며 “20대 때부터 먹기 시작한 우울증약과 공황장애약으로 하루하루 버텼다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런 결과로 받은 게 뇌종양 진단,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ac012bbb8e0946805ea32788a6d7ba5e4351da8b252526558b86654a62dac5e" dmcf-pid="BOnzeyDgw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남편을 만나 아이를 낳고 화목한 새로운 가족이 생기면서 마음을 다잡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황혜영은 “오늘 추적검사 후 결과 나올 때까지 또 일주일, 밥을 먹어도 일을 해도 무엇을 하든 내 속은 폭풍상태이겠지만 늘 그랬듯이 묵묵히 버틸 것이다. 난 엄마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fd9689cef30ebd51fe3f62c665dd0a5415bd6c4ac63f3656c51f25333c61a7" dmcf-pid="bILqdWwaE1" dmcf-ptype="general">한편 황혜영은 1994년 투투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1년 정치인 출신 사업가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쇼핑몰 CEO로 성공해 연 매출 100억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967ff672dca5f81f98e87cdb8b1a4987a84bbc73634951f4dfbfad339d08ddb" dmcf-pid="KCoBJYrNE5"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성진의 가창신공] 블랙핑크, 현 단계 세계 최고의 걸그룹 02-22 다음 귀여운 저주 걸린 NCT WISH 동물 의상 입고 등장하자 팬들 환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