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했단 생각은 착각"…'노메달'에 고개 숙인 정재원 작성일 02-22 2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 c draggable="true"><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59999"></iframe></div></div><br><span style="color: rgb(41, 105, 176);">■ 방송 : JTBC 오늘의 올림픽 / 진행 : 이가혁<br data-pasted="true">■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br>※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span><br><br>#동계올림픽 <br><br>400미터 아이스링크를 16바퀴, 총 6400미터를 달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br><br>오늘 새벽 열린 남자 결승전은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br><br>'공격수' 네덜란드와 덴마크 선수가 초반부터 치고 나갔는데요. <br><br>체력을 비축하다가 중후반에 추격하려던 정재원! <br><br>하지만 좀처럼 간격을 좁히기 어려웠습니다. <br><br>결과는 아쉬운 5위! <br><br>[이승훈/해설위원 : 점점 위험한 상황이 되고는 있거든요. 이렇게 어택이 강력한데요, 지금… {이승훈 해설위원이 계속 우려를 했던 공격수들, '어태커'들이 가져가는 상황이 이번 올림픽에서는 벌어졌습니다.} 선배 입장에서 지금, 아직까지 스피드스케이팅 메달이 없는 건 좀 아쉽습니다, 많이.] <br><br>[정재원/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 그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했던 생각은 착각이었던 거 같고…지금보다 더 열심히 준비하고 꼭 세계 정상에 서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r><br>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이후 24년 만에 빈손으로 대회를 마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br><br>'이승훈'이라는 거대한 존재가 떠난 뒤, 그 노하우를 이어받고 시스템화하는 과정이 부족했던 걸까요? <br><br>하지만 금메달을 딴 네덜란드 베르흐스마가 40세 노장인 걸 감안하면 아직 25살인 정재원!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br><br>[앵커] <br><br>행복한 일요일 아침! 생방송 오늘의 올림픽 TV뿐만 아니라, 네이버 스트리밍서비스 치지직에서도 실시간으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덧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내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오늘의 올림픽도 오늘이 마지막 방송인데요. 끝까지 힘차게 달려보겠습니다~!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우리나라 스피드스케이팅 전설 이강석 코치 그리고 JTBC 이희정 기자와 함께 합니다. <br><br>· 동메달과 '0.18초 차'…정재원, 매스스타트 아쉽게 5위 <br data-pasted="true">· 정재원, 막판 동메달 자리 놓고 경쟁…아쉬운 5위 <br>· 네덜란드·덴마크, 매스스타트 초반부터 선두에 <br>· 정재원 "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도 실력" <br>· 정재원 "주니어 대표 선수들에게 선배로서 미안" <br>· 정재원 "열심히 준비했단 생각은 착각"…냉철한 평가 <br>· '장거리 간판' 정재원, 4년 뒤 기약…"철저하게 훈련할 것" <br>· '빙속' 정재원 "꼭 세계 정상에 서는 선수가 되겠다" <br>·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 스케이트 더 사랑했다" <br>· '세 번째 올림픽' 박지우, 여자 매스스타트 최종 14위 <br>· 박지우 "알프스까지 가보자"…올림픽 메달 도전 계속 <br>· 세 번째 올림픽 마친 박지우 "더 노련해지겠다" <br>· 매스스타트도 불발…스피드스케이팅, 24년 만 '노메달'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970504"><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2/0000479760_001_20260222120811559.png" alt="" /></span></div></div><br></div> 관련자료 이전 "기업용 챗GPT 팝니다"…삼성SDS-LG CNS, 주도권 경쟁 '활활' 02-22 다음 베이징 넘은 밀라노 韓성적…쇼트 굳건, 스노보드 뜨고 빙속 빈손[2026 동계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