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TP, AI 전환·피지컬 AI 중심으로 조직 재편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과 창출형 R&D 체계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sQbEd8wT"> <p contents-hash="5bfd3b101c4f40e702c7782b6cb505a28f067d2b2ac3fe152140981c50ae3e42" dmcf-pid="0xOxKDJ6s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ICT R&D 전담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인공지능 3대 강국(G3) 실현’과 ‘국민 체감 성과 창출’을 목표로 인공지능 전환(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중심의 조직 기능 재편에 나섰다. 연구개발이 단순 기획·수행에 그치지 않고 실질 성과로 이어지도록 조직 체계를 전면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3b20016cf6834657d266c236d7044269069c8f7f5e0cc5bc153bf1cbe9ea2d6e" dmcf-pid="pMIM9wiPIS" dmcf-ptype="general">IITP는 인공지능 중심의 대전환기에 대응해 기획 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산업 수요에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민간전문가(PM) 체계를 기존 ‘인공지능·AI반도체’ 중심에서 4대 축으로 확대·재정비했다. 새 PM 체계는 인공지능, AI반도체, AX융합, 피지컬 AI로 구성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ba7848d9ac326b775a6c3e26bb0a6813e091bb88dbf21e273fcf301b40170f" dmcf-pid="URCR2rnQ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20252808ffro.jpg" data-org-width="584" dmcf-mid="FNHNRTEo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20252808ffr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8f1adbc806b4f9d60032dde6b5c0884871c258b5b8506dd6942cc23f0b4bf0a" dmcf-pid="uJSJ4OgRsh" dmcf-ptype="general"> IITP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정부의 ‘인공지능 선도국 도약’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한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에서 ‘빠른 추격자’를 넘어서는 전략을 위해 범용인공지능(AGI), 초지능(ASI) 등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 개발의 기획·지원을 담당하는 AI기술팀 기능을 강화했다. </div> <p contents-hash="f581670e3997fa271eeb3e2ab2c9cb71c7b7dd53adf36d318c741a31ea41786f" dmcf-pid="7ivi8IaeOC" dmcf-ptype="general">안전·신뢰 분야 조직도 손질했다. 인공지능을 악용한 불법·범죄 행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디지털사회혁신팀을 ‘AI안전신뢰팀’으로 확대·재편했다.</p> <p contents-hash="3165f2a9eeb0c2b8161c82f242546fc56be5ada3e457e158ca4dadfdc4b17285" dmcf-pid="znTn6CNdDI" dmcf-ptype="general">인프라와 데이터 기능도 별도 조직으로 강화한다. IITP는 AI 컴퓨팅 자원 확보·지원, 국내외 산학연 협력 연구거점 확대, 데이터 수집·정제·공급 등 AI 성능과 개발 속도를 좌우하는 기반 업무를 전담할 ‘AI기반팀’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5396f168b37a47d8e5a51858607865ce5c099c5a1c5d5c1b499551a3ccd0d7e9" dmcf-pid="qLyLPhjJwO" dmcf-ptype="general">산업 현장 적용을 위한 피지컬 AI 전담 조직도 새로 만든다. 제조업 등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제 물리 세계에 AI를 적용하는 기술 개발을 기획·지원하는 ‘피지컬 AI팀’을 신설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1b22cad7fd9a2d7e33884a0f116f6b8bb0dec0f9a619a3dbdf7c7bab89418ab" dmcf-pid="BoWoQlAirs"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 분야의 AI 전환도 별도 체계로 추진한다. IITP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관련 R&D 기획·관리와 성과 확산을 전담하고, 방송·미디어 전주기 AX를 촉진하기 위해 방송미디어 전담팀(TF)을 설치했다.</p> <p contents-hash="ce79aee37241f8e6dbcfb5a6d8fbfe3e43b551983b75ac30e7bcd28dfd2cd025" dmcf-pid="bgYgxScnsm" dmcf-ptype="general">인재 양성 기능도 강화된다. IITP는 기술개발과 함께 AI·AX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AX대학원, AI·디지털 기반 창업대학원, AI중심대학 관련 직무를 신설·강화했다.</p> <p contents-hash="a8e17159b0a6877531c03229081e2498606bbe7a1fa1b8def4e5111c529941bd" dmcf-pid="KaGaMvkLsr" dmcf-ptype="general">홍진배 IITP 원장은 “이번 조직 체계 개편과 기능 강화는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AX 선도국가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PM 체제 혁신부터 피지컬 AI팀 신설까지 전 조직 역량을 인공지능·AX에 집중해 국민이 일상에서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질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e1eb6d5ce40f3ca8db3e749a864e37613b6359eb555feff3c640539182d0d3" dmcf-pid="9NHNRTEoww"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AI+XR' 가상융합기술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02-22 다음 연세대 연구팀, 소자에 64배 정보 담는 '산화물 AI 반도체' 개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