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안세영이 강력한 경고 신호를 보냈다!"..."다른 선수들,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 스스로 권위를 만들어" 작성일 02-22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2/0002242709_001_2026022212021335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퍼포먼스에 외신도 혀를 내둘렀다.<br><br>인도네시아 '콤파스'는 21일(한국시간) "세계 1위 안세영의 압도적인 기량은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 오픈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지금까지 안세영이 보여준 경기력은 다른 선수들이 따라잡기 어려운 수준으로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안세영은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전영오픈을 앞두고 있다. 전영오픈은 그야말로 꿈의 무대로 불린다. 지난 1899년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로 120년 넘게 명맥을 이어온 만큼 위상 또한 압도적이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전영오픈을 최고 등급인 슈퍼 1000 레벨로 분류했다. 총상금 역시 145만 달러(약 21억 원) 규모이며 걸려 있는 랭킹 포인트는 무려 12,000점에 달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2/0002242709_002_20260222120213394.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22/0002242709_003_20260222120213427.jpg" alt="" /></span></div><br><br>만일 안세영이 해당 대회서 우승을 차지할 시 여자 단식 상금으로 배정된 10만 1,500 달러(약 1억 5,000만 원)를 거머쥘 수 있다.<br><br>콤파스는 "안세영은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경이로운 업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올해 초 각종 타이틀 방어전서 안세영은 강력한 경고 신호를 보냈다. 인상적인 활약으로 경쟁자들에게 야망을 보였다"고 전했다.<br><br>계속해서 "안세영은 스스로 권위를 세웠다. 자신의 실수를 최소화하는 능력이야말로 안세영을 이기기 가장 어렵게 하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4년 만의 '노메달' 수모… 韓 스피드스케이팅 도대체 무슨 일이? [2026 밀라노] 02-22 다음 부상 딛고 빙판 위 왕자로…차준환, 밀라노 갈라쇼 '감동 완성'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