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m 금·500m 은' 레이르담 경기복 경매가 956만원…3관왕 판트 바우트 963유로의 5배 넘어 작성일 02-22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22/20260222114811092476cf2d78c681245156135_20260222115006399.png" alt="" /><em class="img_desc">유타 레이르담 / 사진=연합뉴스</em></span>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착용했던 경기복이 경매에 나왔다. <br><br>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2일 현재 5602유로(약 956만원)까지 치솟았으며, 1주일간 진행되는 경매 최종 낙찰가는 친필 서명이 담긴 만큼 1천만원을 넘을 가능성이 크다. 남자 쇼트트랙 3관왕 판트 바우트의 경기복(963유로)보다 압도적으로 높다.<br><br>네덜란드 선수단은 수익금을 선수들이 시작했던 지역 클럽에 기부할 계획이다. 판트 바우트의 개회식 재킷·국기·경기복, 500m 금메달 펨케 콕의 경기복도 출품됐다.<br><br>1000m 금·500m 은메달을 딴 레이르담은 제이크 폴과 약혼한 사이로도 유명하다. 특히 1000m 경기 후 경기복 지퍼를 내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해 화제가 됐다. 더 선은 마케팅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 장면의 홍보 효과가 100만달러 가치라고 평가했다. 관련자료 이전 2026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열려 ··· 남자부1위는 제럴드 게이, 대회 2연패 02-22 다음 김진수 팀, 봅슬레이 4인승 1·2차 8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