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빅' 검색대 경고음에 '씨익'…선수들의 '메달 자랑법' [오늘Pick] 작성일 02-22 27 목록 <!--naver_news_vod_1--><br>선수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메달 자랑법'이 있다고 하는데요?!<br><br>불가리아 스노보드 선수, 테르벨 잠피로프!<br><br>공항 보안 검색대를 걸어나오는 데 삐빅! 뭐죠?!<br><br>바로 동메달을 꺼내보이는데요, 메달 때문이었군요~!<br><br>보안 요원도 웃으며 화답합니다!<br><br>엇! 여기도 '삑' 경고음이! 검사해야겠죠?<br><br>이번엔 금메달 때문이었습니다!<br><br>피겨 금메달리스트, 카자흐스탄의 미하일 샤이도로프!<br><br>이 선수도 빙글 빙글 돌며 이곳 저곳을 확인하는데 오른쪽 주머니에서 은메달이 나옵니다!<br><br>미국 컬링의 코리 드롭킨인데요!<br><br>일본의 스노보드 선수, 무라세 코코모도 주머니를 열더니, 슬쩍 금메달 때문이라고 보여줍니다!<br><br>몰랐던 척 메달을 꺼내보이는 선수들, 너무 귀여운데요!<br><br>물론 영상 촬영은 촬영이고, 보안 검색은 제대로 받았다고 전해집니다.<br><br>반면 시원~하게, 대놓고 보여주는 선수들도 있습니다!<br><br>금메달을 아령삼아 운동도 하고, 안대로 쓰기도 하는데요!<br><br>그동안 선수들이 땀과 눈물을 흘린 결과물이니까, 이렇게 자랑할만 하죠? 관련자료 이전 장관상 받은 AI 인재, 졸업하자마자 교수직으로 02-22 다음 비디오 판독까지 했는데 28위?…즐거운 꼴찌 결정전 [오늘Pick]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