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금금금금금' 메달 다 가져갔다…6관왕 레전드 탄생 [오늘Pick] 작성일 02-22 27 목록 <!--naver_news_vod_1--><br>46년만에 동계 올림픽 새로운 역사가 탄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br><br>스키를 신고 내달리는 선수들! 와~엄청 많네요,<br><br>크로스컨트리 50km 매스스타트 경기입니다!<br><br>시간이 흐르자 선두 주자 3명이 추려지고 결승선 앞!<br><br>사력을 다했는지 동작이 둔해졌지만, 두 팔 벌려 환호하는 이 선수.<br><br>바로 노르웨이 요하네스 클레보입니다!<br><br>클레보는 이번 올림픽 크로스컨트리 6개 종목에서 모두 우승하며 6관왕!<br><br>즉, 혼자 금메달 6개를 다 따내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br><br>단일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금메달을 많이 딴 사람으로 46년 만에 새로 기록됐습니다.<br><br>클레보가 소셜미디어에 직접 올린 사진!<br><br>금메달 6개가 열매처럼 달려있네요!<br><br>전세계 크로스컨트리 최강자로 우뚝 섰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깜짝 동메달' 유승은, 금의환향…"스노보드 훈련 시설 생겼으면" 02-22 다음 '미쓰홍' 박신혜X하윤경, 비자금 인출 성공→조한결, 해적단 선장이었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