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평 독거' 김광규, "빌라 전세 사기에 화병…큰 집 살고 싶었다" 작성일 02-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6przHl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1bc0b601bc1b1381f89f539d26c41571818c960819dcc40293447eeb15dbb9" dmcf-pid="KnPUmqXS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가 지난해 10월 2일 오전 진행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13126809pt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KUjbEd8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13126809pt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가 지난해 10월 2일 오전 진행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c95d4f3b413f46e979286206bb35e949894b910a4b06896061eafc40db072" dmcf-pid="9LQusBZvZl" dmcf-ptype="general">인천 송도의 164.67㎡(50평) 아파트를 고점인 14억원에 매수했던 김광규가 과거 빌라 전세 사기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8dcdeb835de2bb8c8d8fc1185a798ec26bb8719734a348ce9080112aaf8a134" dmcf-pid="2ox7Ob5TGh"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김대호와 김광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873a2bd3631a2badd7f0fb5ea6b4d5695ca1526c279a962e9451f88660b6536" dmcf-pid="VgMzIK1ytC" dmcf-ptype="general">이날 문세윤은 "결혼이 준비돼 있다. 두 분이 자가를 보유하고 계신다. 특히 김광규는 송도 60평대 자가 소유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광규는 "60평대 아니다. 50평이다. 정확히 49.9평일 거다"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255036c6558d885e07eb6afaf13191f83073800e6bb88fc3bdd53ec22acd7ce9" dmcf-pid="faRqC9tWYI"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큰 집에 한번 살고 싶었다. 조그만 고시원에서 시작해 반지하, 원룸 찍고 큰 집에 살아야지 했다. 그런데 살아보니 큰 집은 필요 없다. 누구와 함께인지가 중요한 거다"라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15719fd5c4ea60bb627aeae4ff2019bfc95643530bf8d32eb002887ca328a" dmcf-pid="4NeBh2FY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가 지난해 2우러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서울에서 진행된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13128185fpiu.jpg" data-org-width="400" dmcf-mid="Br80w7Gh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113128185fp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가 지난해 2우러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서울에서 진행된 JTBC 예능 '늦기 전에 어학연수-샬라샬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6bb963c0066d54faf0718279fa6189f1f46306c125f4ff43daa8a5acef0061" dmcf-pid="8NeBh2FYZs" dmcf-ptype="general">그는 "방이 남는다. 방에서 소리 날 때 무섭다"며 "잘 때 옷걸이가 무너지고 싱크대에 국자가 떨어지고, 샤워기가 떨어진다. 그날은 잠을 못 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ca941827c6971ead9057d29fa03dd0a945d0a51725c750269313a6e0a4f9d68" dmcf-pid="6jdblV3GHm" dmcf-ptype="general">진행자인 김주하가 "이렇게 자가를 가지기 전까지 전세 사기를 당한 적이 있지 않나"라고 짚자, 김광규는 빌라 전세 사기를 당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f90c6188daaebafce1dd04c88a2206eec102a3ae549ff325c85f292cf115c93d" dmcf-pid="PAJKSf0HZr"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당한 건 부동산 사장이 빌라에 월세를 줘 놓고 우리에게 전세를 넣은 거다. 집주인은 그걸 모르고 있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3796062c9917f3a09dff62be3edca57d0cf5ae3351a9a600a37fa0273c41a34" dmcf-pid="Qci9v4pX5w"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밥 먹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고 월세를 내라더라. 난 전세라고 무슨 이야기냐고 했다. 부동산 사무실에 갔더니 드라마처럼 책상도 기물도 다 빠져있더라. 다 '내 돈 내놔', '너도?' 이렇게 하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04cae5e2a7dead9f86498a33202be00448eb2ed3cdb668c81dffe1c2d256710" dmcf-pid="xkn2T8UZY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때 너무 힘들었다. 출연료 3만 원, 5만 원으로 시작해 11년 모은 돈을 날렸다"는 그는 "거기에 3000만 원은 빌린 거였다. 1억2000만원 전세였는데 화병이 났다. 너무 울었다. (돈은) 못 받았다. 재판을 3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c32f13dd00a829d6cd93f9f6955c484fa75ae7f5a6b819f0b0339f3c4da4cc" dmcf-pid="y75OQlAi1E" dmcf-ptype="general">김희정 기자 dontsigh@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돈 걱정 없이 좋아하는 일"…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특별한 '정산 시스템'' [엑's 인터뷰①] 02-22 다음 같은 날 태어난 '24인조' 트리플에스 김나경·박소현 "멘토 같은 존재" [엑's 인터뷰②]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