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선언' 최민정, 황대헌과 함께 폐회식 기수로 나선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59878"></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과 황대헌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기수로 선정됐습니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최민정과 황대헌은 23일 새벽 4시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 폐막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대표해 태극기를 듭니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과 1500m 은메달을 따며 올림픽 개인 통산 7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는데, 동·하계 올림픽 최다 메달 단독 1위로 등극했습니다. 황대헌은 이번 대회에서 1500m, 5000m 계주 등 은메달 2개를 획득했습니다. </div><br> 올림픽 메달 '7개' 최다 메달리스트 역사 쓴 최민정 <br><br> 이번 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 획득한 황대헌 <br><br> 두 사람이 한 자리에 함께 선다? <br><br>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는 23일 새벽 4시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br><br> 한국선수단 대표해 기수로 선정 <br><br> 태극기 들고 입장해 올림픽 '마침표' 찍을 예정 <br><br> 지난 개회식 때는 차준환과 박지우가 공동 기수로 나서 <br><br> 최민정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 선언 <br><br> 최민정, 황대헌 두 에이스 금빛 질주와 은빛 투혼 <br><br> 대회의 끝을 아름답게 장식할 예정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2/0000479752_001_2026022211223117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선수와 같이 울고 웃고…해설위원 곽윤기·김아랑 '밀착 취재' 02-22 다음 8년 만에 다른 국적으로 다시 선 올림픽 무대, ‘노 메달’로 끝낸 린샤오쥔이 처음 입을 열었다…“7년 전 그 일은 생각하지 않아, 쇼트트랙은 내 인생의 전부”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