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3R 공동 22위 작성일 02-2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2/0001334657_001_2026022211241196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주형</strong></span></div> <br>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2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천38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br> <br> 사흘 합계 5언더파 208타의 성적을 낸 김주형은 순위를 전날 공동 33위에서 공동 22위로 끌어 올렸습니다.<br> <br> PGA 투어 통산 3승을 거둔 2002년생 김주형은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이후 우승 소식이 없습니다.<br> <br> '톱10' 성적도 지난해 1월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7위가 마지막입니다.<br> <br> 1번 홀(파3) 두 번째 샷을 홀 50㎝ 정도에 붙여 이글을 잡은 김주형은 8번 홀(파4)에서도 5m 거리 버디 퍼트를 넣고 또 한 타를 줄였습니다.<br> <br> 9번 홀(파4)에서 퍼트를 네 번 하는 바람에 2타를 잃은 김주형은 후반 들어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내며 3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공동 9위 선수들과 3타 차이로 4라운드 결과에 따라 약 1년 만에 '톱10'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br> <br> 2라운드까지 공동 25위였던 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10타를 친 김시우는 공동 32위로 내려갔습니다.<br> <br> 제이컵 브리지먼(미국)이 19언더파 194타로 단독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는 6타 차이여서 투어 첫 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br> <br> 브리지먼은 지난해 한 차례 공동 2위가 가장 좋은 성적입니다.<br> <br> 올해도 4개 대회에서 '톱10' 2회에 네 번 모두 '톱20' 성적을 내며 호조를 이어왔습니다.<br> <br> 브리지먼은 이날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때려 2라운드 공동 선두에 이어 이날은 6타 차 단독 1위가 됐습니다.<br> <br>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기록, 5언더파 208타로 공동 22위에 올랐습니다.<br> <br> 1라운드를 공동 63위에서 시작해 2라운드 공동 42위, 3라운드 공동 22위로 순위를 조금씩 올린 셰플러는 이번 대회에서 19개 대회 연속 '톱10', 9개 대회 연속 '톱4' 기록에 도전합니다.<br> <br> 공동 9위 선수들과는 3타 차이로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톱10' 진입은 엿볼 수 있겠으나 4위 에런 라이(잉글랜드)의 11언더파와는 6타 차이여서 추격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8년 만에 갈라쇼 초대된 한국…K팝으로 꾸민 차준환·이해인[뉴시스Pic] 02-22 다음 [1보] 대구마라톤, 탄자니에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 우승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