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정은채-이청아, 드디어 돌파구 찾나...'아너', 본격 2막 돌입 작성일 02-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23일 오후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MhplAi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9126f2231b90b2f63c4c1f622788331a8232177d576e1d6f294b0592241fab" data-idxno="665934" data-type="photo" dmcf-pid="KY5MwRb0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111027409hwmq.jpg" data-org-width="720" dmcf-mid="7GCBib5T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111027409hwm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a0ee6027ba167f58baa0d939e17d0e1641582479df94bb8c64dfaafc5145c7" dmcf-pid="2Htemd9URk" dmcf-ptype="general">(MHN 이윤비 기자)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본격적인 2막을 앞두고 현장 비하인드 컷과 함께, L&J 변호사 3인방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직접 전한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e553588cadcec6b49ba7db0b87b7f8cac5b3bc914e524c771d948a62b9a1948" dmcf-pid="VXFdsJ2uJc"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이 반환점을 돌았다. 그간 밀도 높은 미스터리 전개와 인물 간의 날 선 대립, 그리고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만들어가는 단단한 연대가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제작진이 극적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현장의 밝은 에너지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을 아낌없이 대방출했다.</p> <p contents-hash="aa7cebf559a90d116cbefa74dbc0d8b257aa870f9c9e06f065b5b2453bed4c63" dmcf-pid="fZ3JOiV7MA"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 안엔 '아너'를 이끌고 있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전소영, 박세현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다. 매회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들의 또 다른 얼굴이 포착되며, 훈훈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순간들이다.</p> <p contents-hash="80e85e96a7c126c79f2c6c32108007241dad6f24920dd3bfbe969a13f44770b4" dmcf-pid="450iInfzLj" dmcf-ptype="general">먼저 촬영에 몰입한 채 모니터를 응시하는 이나영, 환한 웃음으로 현장에 활기를 더하는 정은채, 불같은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부드러운 분위기를 드러낸 이청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긴장감을 조율하는 연우진 역시 카메라 밖에서는 한결 여유로운 미소로 분위기를 누그러뜨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89734a3364b9e95aaf8737a03d5aa8bc81fc8f07f4e14936897380c26c057b" data-idxno="665936" data-type="photo" dmcf-pid="6tULho8B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111028729tqkr.jpg" data-org-width="720" dmcf-mid="zgmuR7Gh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111028729tq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adf39b90cd057e9d6fd58b00cec0aaa8d7be946adce19741da54a63bd779dc" dmcf-pid="Q7KcYke4Jo"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서현우의 반전이 돋보인다. 극 중에서는 서슬 퍼런 기세로 극을 압도하지만, 컷 사인이 떨어지는 순간 특유의 유쾌함으로 현장을 풀어내며 전혀 다른 온도를 만들어낸다.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던 전소영과 박세현 또한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과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39a017116cecf501bedc26ba885fda07c4bfb597d8e75a065a2619f75d096c23" dmcf-pid="xz9kGEd8iL" dmcf-ptype="general">이처럼 모든 배우들의 밝은 에너지가 한데 모이며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완성했고, 이는 고스란히 화면 속 밀도 높은 장면으로 이어졌다. '아너'의 높은 완성도의 비결은 좋은 연기가 절로 나오는 현장 분위기에서 비롯된 것이란 사실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6f829ebc1c6871639cbc441014c6424f29ca77f5d57760288a835f0b527866f1" dmcf-pid="yEs7ezHln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직접 전한 2막 관전 포인트도 공개됐다. 먼저 이나영은 "인물들의 선택이 또 다른 파장을 만들어내는 터닝포인트가 있다. 예측이 어려운 반전이 장르적 쾌감을 더욱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 복잡하게 얽히는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3f94f56dd0e3aadcaa600a8516e657364c45d11f7f9ae43283e9d6e551a5a93f" dmcf-pid="WDOzdqXSLi"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의미심장한 포인트를 콕 짚었다. 이와 더불어 "이제 2막이 시작된 만큼 끝까지 '아너'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c4843b5d6a3871f08e5b7e4606c89e9aa9690b7106e82e8a0383a2138e765" data-idxno="665937" data-type="photo" dmcf-pid="GrCBib5T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111030004moew.jpg" data-org-width="720" dmcf-mid="qhbAWcRf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111030004mo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755c4cb9f779b5385115f5b0214d0741a92c29bc4a2d930f398e70aa910ba4" dmcf-pid="XslKL9tWnR"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다시 한 번 초반부를 돌아볼 것"을 권했다. "1~6부를 다시 보시면 여러 부분이 새롭게 보일 것"이라는 이유다. 이어 "2막을 더욱 흥미롭게 보는 방법은 저희 세 사람 곁에 하나둘씩 등장하는 모든 인물에게 주목해 보는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da38504159a335d08b2e8e89721cd3119ca33f1dc9eb69e6578677f1bf5fd043" dmcf-pid="ZOS9o2FYiM"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극 안에서는 팽팽하고 날선 긴장감이 이어지지만, '아너'의 현장에선 모든 배우들이 서로의 감정을 배려하고 호흡을 맞춰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배우들이 쌓아온 신뢰와 끈끈한 호흡이 자연스럽게 시너지로 이어지며 작품의 힘을 만들어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몰입도와 긴장감이 한층 배가될 2막이 이제 시작된다. 완벽했던 현장 분위기만큼 후반부로 갈수록 배우들의 몰입도 역시 절정에 달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8e2897ab554db065e88132c34b5b89f00c775e0921ebe2e3f23fb33aed02549" dmcf-pid="5Iv2gV3Gex"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회는 오는 23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b9d2bd714afebe70d5408f81550ac0930249f726626f71e01b4b33c26391747" dmcf-pid="1CTVaf0Hd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87060d76f83b329f93423fefb7284a23fe5ff78b52bd99e0bbcd2cf51f2c3f1" dmcf-pid="thyfN4pXJP" dmcf-ptype="general">사진=KT스튜디오지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주연 ‘매드 댄스 오피스’ 컬래버 음원, 오늘(22일) 발매 02-22 다음 인도우, 새 싱글 '간직하기로 해'로 2026년 활동 '포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