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따뜻한 작품으로 남길" 소감 전해 작성일 02-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마지막 회 앞두고 소속사 통해 메시지<br>"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 연기해 위로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G29XOcI4"> <p contents-hash="b7bcab13f366989e9f1291ca0382413503f7fce85b223b253e001e446f5783ae" dmcf-pid="pZHV2ZIkO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홍종현은 끝까지 핑크빛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극 중 그는 15년째 장희원(오연서 분)의 곁을 변함없이 지키는 유니콘 남사친이자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핀 차민욱 역으로 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6498b66f322a2c70fcc785db69b3b95b7eac00766ee53068ce55f39348f3f" dmcf-pid="U5XfV5CE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11446435uzij.jpg" data-org-width="670" dmcf-mid="3F584tlw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11446435uz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6616f7ae3ce4ba56883af3e8dc6c1495dc2af8c832f8a2120466674feddc36" dmcf-pid="u1Z4f1hDw2" dmcf-ptype="general"> 홍종현은 전작 ‘친애하는 X’에서는 다크한 아우라를 휘두른 빌런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다정다감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해 ‘멜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다시금 인정받았다. </div> <p contents-hash="3e704ed7a633f10efc49ce39d4ae48cb45255016c25e33634eb75a318e9a3a02" dmcf-pid="7f2Naf0Hm9" dmcf-ptype="general">차민욱(홍종현 분)은 장희원을 향한 감정을 자각한 순간, 조심스럽지만 강직한 걸음으로 사랑을 향해 전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790ff14ad064fe92aed9f82e2d8d67e5f0e19d71c84004c0e91fd6aa66d8683" dmcf-pid="z4VjN4pXOK" dmcf-ptype="general">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묵묵하게 지키는 듬직한 면모와 상대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미소는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1fff159b76ad013caf17101b78aa6c271c7569f565aaeb833f2fc951509fd896" dmcf-pid="q8fAj8UZmb" dmcf-ptype="general">홍종현의 극과 극 온도차 역시 재미를 배가시켰다. 누구에게나 다정한 차민욱은 강두준(최진혁 분) 앞에서는 냉혈한으로 돌변, 전개에 쫄깃한 텐션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4c7155040f769f0c63fcb5085b3bb4601239fdc7f38e93d90379153770bdd19f" dmcf-pid="B64cA6u5rB" dmcf-ptype="general">장희원을 둘러싼 두 남자의 묘한 경쟁심은 삼각 로맨스의 속도를 더욱 올린 동시에 세 남녀의 사랑의 짝대기가 어디를 향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c9588646bc6f5619a431e184416489b3c9f55a47c69e07fc6fbdce3146de0a68" dmcf-pid="bP8kcP71Iq"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아기가 생겼어요’의 종영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09a85a22869fdb1b8d0b9746c0f9c533bd1fac46748a169b2bef302a8e3c4f" dmcf-pid="KQ6EkQztIz"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민욱이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며 “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를 연기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bcfecf45207e357d39c6957736732a8ae10d2a47ed20da0df11b9e35b43d45" dmcf-pid="9kAGYke4w7" dmcf-ptype="general">또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 촬영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4e5c8b26520b2db640811b27608acc1492c97af1f76dd56c0006e7b107fcf41" dmcf-pid="2EcHGEd8Eu"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아기가 생겼어요’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a5c3ffcc0d07d5277ad11272cd2a9c98332f179fa5ec1105649a3cdcafb20d0" dmcf-pid="VDkXHDJ6rU"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는 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a8b8fb093c8e72429d883024099c71dd9024d92e4972acde0b4bec0b599c170" dmcf-pid="fwEZXwiPrp" dmcf-ptype="general">손의연 (seyye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76회 베를린영화제 폐막…황금곰상에 일케르 차탁 ‘옐로 레터스’ 02-22 다음 "온 몸이 아파"…'휴민트' 극강의 경험 특수관 인기 폭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