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누가 이길까… MLS 개막전 선발 맞대결 후끈 작성일 02-22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22/0001130793_001_20260222110710851.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프로축구 LAFC 손흥민이 올 시즌 첫 공식전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팀의 6대1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지난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경기장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62분을 뛰며 1골 3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드디어 축구장에서 두 사람이 만난다.<br><br>2026시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스타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동부 콘퍼런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개막전에서 맞붙는다.<br><br>로스앤젤레스FC(LAFC)는 22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개막전을 치른다.<br><br>개막전은 손흥민과 메시는 모두 킥오프 1시간 전에 발표된 경기 출전 명단에 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MLS는 일찌감치 일정 발표 당시 2026시즌에 주목할 10경기 중 제일 먼저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을 선정했다. <br><br>"두 상징적인 팀이 상징적인 경기장에서 시즌을 시작한다"며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은 MLS 최고의 스타인 손흥민과 메시가 맞붙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기대감을 높였다.<br><br>세기의 맞대결 전적은 메시가 1승1무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대결에선 손흥민의 컨디션이 최상이다.<br><br>지난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의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6-1 승리에 앞장섰다,<br><br>메시는 최근 부상으로 두 사람의 대결 불발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내에게 메달 걸어주고 싶었는데.." 정재원 아쉬운 마무리 02-22 다음 박지현, 정규 1집 타이틀곡 MV 티저 공개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