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尹 선고에 “불의필망” 썼다가 악플 폭주…SM, 법적 대응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YTbGmj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b03514d55eb1e91f223a36f0eb487e811f1ba1a8078b0df4c1489e3d206119" dmcf-pid="YGGyKHsA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시원. [최시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d/20260222105326094urkf.png" data-org-width="378" dmcf-mid="yX0tQpyO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d/20260222105326094ur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시원. [최시원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8f6f84b10c56cfd9b712c94a03f23dd56e836a11c8393afe086d2d95712de5" dmcf-pid="GQQ8ExqF18"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 후 SNS에 올린 글로 정치색 논란에 휩싸이자,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2f4a795964b326d97e9f9c872dda91d4b7267ac8ee8c14bce030ee664792ed9" dmcf-pid="Hxx6DMB3Y4" dmcf-ptype="general">20일 SM엔터테인먼트(SM)는 소속 가수의 권익 보호를 위한 온라인 신고 센터 ‘광야119’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공지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a10adc9b03e0bd5450ce40a2ecac003ff2fa13006506ba12b09cef9f1aa44b3" dmcf-pid="XMMPwRb01f" dmcf-ptype="general">SM은 공지문에서 “최근 지속·반복적으로 최시원에 대해 인신공격, 모욕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게시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0265cb194b2be482254d25baa94060e0324badffd1c822efdfce820a11b2077" dmcf-pid="ZRRQreKpZ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며 “해당 게시물들을 검토 후 단계적으로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ea0779a0bb38e5b4adb2cc472db427b1e0801524dd498fade657fcac19d7fb" dmcf-pid="5eexmd9UH2" dmcf-ptype="general">또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는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0af7d21e45ffe2474ce08518f2f4012f2a8d0e6385cdcac059069b6f3f9aac3" dmcf-pid="1ddMsJ2uG9"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글을 올렸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의미다.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고 기와가 떨어진다’는 뜻으로, 어떤 조직이나 사물이 손 쓸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버리는 것을 말한다.</p> <p contents-hash="f9055da6ab6831164027a5548351f8b586987a326e592393113fc36fbc7c4bfc" dmcf-pid="tJJROiV7GK" dmcf-ptype="general">이 글은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 선고를 받은 직후 게시돼 다양한 해석을 낳았지만, 최시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서 이 같은 글을 올렸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6230dd3829b4e31104ce69756e9d60e3d2ff455b4905e4f6b4e7cf71b8ae223" dmcf-pid="FiieInfztb"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이자 강경 보수 운동가였던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최시원은 “정치적 성향을 떠나 한 가정의 가장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겪은 비극에 대해 마음이 아파 추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스튜디오 춤'서 'RUDE!' 퍼포먼스 공개 02-22 다음 '데이앤나잇' 김주하, '폭행 외도' 전남편 언급 "외모 보고 결혼했다가 성형남 만나"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