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종영 소감 공개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KTnK1y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195cf123e84c63de8460a2cfdf2869e7f76fbc3bc3422590099b97038f5c8a" dmcf-pid="2w9yL9tW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공: 시크릿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bntnews/20260222105645637nfar.jpg" data-org-width="680" dmcf-mid="KGJUsJ2u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bntnews/20260222105645637nf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공: 시크릿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9afcaa1d31599e35f562cbd9da68dd790a8ec54492cd10a2b7c7dd94767f1f" dmcf-pid="VsfGaf0Hnb" dmcf-ptype="general"> <br>배우 홍종현이 ‘아기가 생겼어요’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ebd002c63d4bb4e967f996b25a377a1387cff966d5ab78fc0fe9b3e074053798" dmcf-pid="fO4HN4pXdB"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오늘(22일) 밤 막을 내린다. 이 가운데, 끝까지 핑크빛 재미를 선사할 홍종현에게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극 중 그는 15년째 장희원(오연서 분)의 곁을 변함없이 지키는 유니콘 남사친이자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핀 차민욱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0ad4aeb2e68f4885954d9cb352c6789cf1c3b2d5334358bc0830c1793711f767" dmcf-pid="4I8Xj8UZMq"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전작 ‘친애하는 X’에서는 다크한 아우라를 휘두른 빌런으로 새로운 발견을 이끌었다면, 이번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다정다감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해 ‘멜로맨스 장인’의 진가를 다시금 인정받았다.</p> <p contents-hash="f854c264a1f8ad8ebc7a0e2ff81bf700f31458b660c8e5bf3f66843b9d97f794" dmcf-pid="8C6ZA6u5Jz" dmcf-ptype="general">홍종현표 직진 순애보는 안방극장을 ‘민욱앓이’에 빠뜨렸다. 차민욱(홍종현 분)이 장희원을 향한 감정을 자각한 순간, 조심스럽지만 강직한 걸음으로 사랑을 향해 전진했다. </p> <p contents-hash="99fac091608d4e3f3d9e932215165e369a2250822b8ec516cc056ab4165fbf3e" dmcf-pid="6hP5cP71n7" dmcf-ptype="general">특히 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묵묵하게 지키는 그의 듬직한 면모는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는가 하면, 상대를 바라보는 애정 가득한 시선과 따스한 미소는 시청자들의 마음도 떨리게 했다.</p> <p contents-hash="d29b35a071d6af4eadd440cb6f2aef2247560128bb125bb58a90a9c34cdccefe" dmcf-pid="PlQ1kQzteu" dmcf-ptype="general">홍종현의 극과 극 온도차 역시 재미를 배가시켰다. 누구에게나 다정한 차민욱은 강두준(최진혁 분) 앞에서는 냉혈한으로 돌변, 전개에 쫄깃한 텐션을 불어넣은 것. </p> <p contents-hash="0dd20ab88cae55fc4432bffebf0ab203d363b81e70ba6e99dd3e0e2b2fd68e19" dmcf-pid="QSxtExqFiU" dmcf-ptype="general">장희원을 둘러싼 두 남자의 묘한 경쟁심은 삼각 로맨스의 속도를 더욱 올린 동시에 세 남녀의 사랑의 짝대기가 어디를 향할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84c8959cc0088aed49b721aac174ccd12bac29f2e752d2c02421b218fd419934" dmcf-pid="xvMFDMB3Lp" dmcf-ptype="general">로맨스 장르에 딱 맞는 훈훈한 비주얼부터 캐릭터를 완벽하게 흡수한 호연까지. 이번에도 홍종현은 배우로서 뛰어난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줬다. 대망의 최종회만을 남겨둔 현재, 그가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를 통해 ‘아기가 생겼어요’의 종영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5359203b16d3e9617a02fd81da1602edba86fc8f7c9b76baf8a2e8b41a9c860" dmcf-pid="yPWgqWwaJ0"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민욱이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민욱이를 연기하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위로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라는 회상과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매 촬영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고,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e5e58f8af9b8cbafe2a0ccac74fa84606ebc83bc3e263be8673a7af2eb2a94" dmcf-pid="WQYaBYrNe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아기가 생겼어요’가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따뜻한 작품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애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7e4905c27759b52393777eb0642b94c5e4cdac275e365d433ba0d04cdbbdb89" dmcf-pid="YxGNbGmjdF" dmcf-ptype="general">한편 홍종현의 마지막 활약상에도 궁금증이 치솟고 있는 한편, 그가 주연을 맡은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는 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GMHjKHsAMt"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유식 결별' 곽민경 "'환승연애4' 힘들었다..다시 만날거라 생각"[스타이슈] 02-22 다음 현아 좀 놔줘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