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김지연, 전남편 정철원 팬 저격 "시즌중 육아에 악플, 여자 기 세다고" [엑's 이슈] 작성일 02-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4Caf0H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9ceefcee7c0cbb02c14fff8e95c288288cd5b5b6585b6c17387441564dfe1" dmcf-pid="H4nZOiV7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04744104gwau.jpg" data-org-width="1312" dmcf-mid="yS1nV5CE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04744104gw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27f460a78558dc409da0be836ce33723b99404e7ff5993bf7815c3e0ac397b" dmcf-pid="X8L5InfzZ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야구선수 정철원과 파경을 맞은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이혼 이후 쏟아진 악플과 전남편 팬들의 반응에 대해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fbf9196abc329b6fa3db51a2d164a799c25b9bfad67a202423b6960e1fff03e" dmcf-pid="Z6o1CL4q1o"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김지연의 유튜브 채널 ‘하루지연’에는 ‘23분 동안 잼얘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729d693208b7d9d739b26b947712ee4801720c8838ed5c79e1cb1ed00323adb" dmcf-pid="5Pgtho8BGL" dmcf-ptype="general">이날 김지연은 출산 후 거의 처음으로 아이 없이 외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는 친구들을 만난다며 “꾸밈 2단계 상태”라고 설렘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300249e8c7860608f65bd343143d9559354c582765111b5fad6e502cc6fff1d" dmcf-pid="1QaFlg6bG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결혼 안 하고 소개팅만 계속했어야 한다. 그래야 안 늙는다. 결혼은 고속노화 지름길”이라고 농담을 건넨 뒤, 이혼 발표 이후 쏟아진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9965628ed2459d8c91504440db056a2b8826ae8771a84a93d9a91b3a569dc6d" dmcf-pid="txN3SaPKZi"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이혼 발표를 하면 아직까지는 여자 욕이 더 많다. 이유를 잘 모르겠다. 댓글을 보면 ‘여자 기가 얼마나 셌으면’ 이런 말이 있다. 아직도 시선이 이렇게 닫혀 있구나 싶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96c67403bc6debf99ad13536af1d3240bc5f9b5d50b0eb9c442e2ad5996109a" dmcf-pid="FMj0vNQ9GJ" dmcf-ptype="general">또 “둘이서 이혼하고 헤어지기로 한 건데 전혀 말을 얹을 필요가 없다”며 “여자도 사업해서 돈을 잘 벌었다고 하면 남편 돈으로 한 거라고 하더라. 그런 말을 존중해주고 싶지 않다”고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346a4860d1f03c9d304e0c502b8b0eaa41701130925b02b1d8ead2726b257" dmcf-pid="3RApTjx2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04745412aeft.jpg" data-org-width="550" dmcf-mid="YXFo4tlw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104745412aef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77e0163ea73e17bc52b80e6c7b01dd5a9743b06a7244046d011e06375c91ef" dmcf-pid="0ecUyAMVZe" dmcf-ptype="general">그는 “여자가 나서서 뭘 하는 걸 안 좋아하는 것 같다. 결혼하면 아내로서의 위치를 강요하는 것 같다”며 “인플루언서라고 하면 내조를 안 할 것 같은 이미지가 강한데, 일할 때 빼고는 집에서 아기 보고 집안일도 다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5eca7d2e8a1dd13ffe36bef8ecb593c9c6409cff0f0b85073bb941c58caa9e" dmcf-pid="pF9mnK1y1R"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선수는 아내가 많은 배려와 희생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다. 겉으로 그렇게 안 보이면 작은 잡음에도 비난이 쏟아진다”며 “성적이 안 좋으면 집에서 얼마나 내 마음대로 살고 내조를 안 했으면 그러냐고 한다. 성적이 좋으면 선수 덕이고, 못하면 내 탓이 된다”고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58d38a2cf0a779ecab314d6c43317cdd3a925b272c4d6abfd0f13705b4a2d3" dmcf-pid="U32sL9tWYM"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금까지 새벽에 제대로 잠을 잔 적이 없을 정도로 육아를 했다. 그건 아무도 모른다. 다들 당연하다고 한다”며 “팬들은 남편에게 육아를 시켜서 경기 못 한다고 하더라. 시즌 중에 누가 육아를 시키냐는 식”이라고 전남편 정철원 팬들과의 갈등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7fd149a0f2ab1932788dc4d256df4ca9b6ae73c3253e8cc11b5aaa52da8218b" dmcf-pid="u0VOo2FYZx" dmcf-ptype="general">한편 1996년생인 김지연은 한양대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뒤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다. </p> <p contents-hash="bdd8ad69b97b6fb8b39e23c0f4f4dec5a6eaf50be21f4feb1fa7dadf805ed31f" dmcf-pid="7pfIgV3GHQ" dmcf-ptype="general">2살 연하인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 정철원과 2024년 3월 혼전 임신 소식을 알린 뒤 그해 8월 득남했다. 지난해 12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지만 한 달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양육권을 두고 법적 분쟁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f121d8a7893f7b289217a9d7485aa717a2413f708db943c4ff167cc293d69625" dmcf-pid="zU4Caf0HXP" dmcf-ptype="general">사진 = 유튜브 ‘하루지연’</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qu8hN4pX16"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킬러 조이' 챌린지, 인기 신드롬 02-22 다음 2026 대구마라톤대회, '힘찬출발' [뉴시스Pic]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