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보육기업 솔트바이펩, 홍콩·싱가포르 수출 확대 작성일 02-2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프리미엄 육류·푸드테크 결합 모델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IsZrnQrC"> <p contents-hash="c354a112e5ef3286a524792f2dd985ac4a819a939d0791bc7b1ea393ab95fab0" dmcf-pid="xPhI1soMO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육류 전문 푸드테크 기업 솔트바이펩이 홍콩과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5adc53640b6e290326d6dc5741324eaf15e10362d2fe1f01ec4b1162cfb053dc" dmcf-pid="yv4VL9tWDO" dmcf-ptype="general">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솔트바이펩(대표 김영재)이 지난해부터 수출 중심 사업을 본격화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fa70322387bc8f18ff436f7bdbc8d2be0df60d768d42892da16d789eb8d8f9" dmcf-pid="WT8fo2FYDs" dmcf-ptype="general">솔트바이펩은 국내 5성급 호텔과 미쉐린 레스토랑에 제품을 공급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온 기업이다. 제주의 청정 자원과 숙성 과정에서의 마이크로바이움(미생물 구성) 기술을 결합해 육류의 맛과 품질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품과 기술을 함께 공급하는 수출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8d9a5a799d962528c8d5e8a04afb9bb397e7bc6e37cbb268499bfd5b6031c" dmcf-pid="Yy64gV3G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솔트바이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02144207iixu.jpg" data-org-width="435" dmcf-mid="6KhI1soM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02144207ii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솔트바이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de0726573a474fcdc46b3ac28d1987f82a0fe661761c54906697ad322c27de" dmcf-pid="GWP8af0HIr" dmcf-ptype="general"> 홍콩 시장에서는 현지 유통 파트너와 3년간 100만달러 규모의 공급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솔트바이펩은 프리미엄 숙성육과 제주산 한우를 고급 외식 및 유통 채널에 단계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동시에 마이크로바이움 기술을 활용한 육류 품질 개선 기술도 약 1만달러 규모로 시험 공급하며, 제품과 기술을 함께 수출하는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3cd98eaebc4fabebe36a172b1f0f97cc3b5847472f6f4cd04aa5bc58441db96" dmcf-pid="HYQ6N4pXww"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육류 수출 규모가 전년 대비 약 10배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단순 물량 확대보다 품질과 기술 중심의 프리미엄 전략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6f877a012696ad544276fdccc7592ef13fe1ee5ebdd7618e7c7db1650a27ca03" dmcf-pid="XGxPj8UZOD" dmcf-ptype="general">솔트바이펩은 최근 Pre-A 단계 투자 유치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지원사업(TIPS) 선정으로 사업 확장 기반도 마련했다. 확보한 자금과 연구개발 지원은 해외 수출 기반 강화, 품질 표준화 체계 구축,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투입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d0502118d8abc7da7dbd007eb128eb64048fc257c5a803acb1a7813fdb8ab" dmcf-pid="ZHMQA6u5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솔트바이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02145485cltf.jpg" data-org-width="670" dmcf-mid="PgV9ib5T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102145485cl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솔트바이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38fcec0c371b6dbfcbcc89cf3c25b5e53f7c70f294dd0315514c5ebf93471a" dmcf-pid="5XRxcP71wk" dmcf-ptype="general"> 김영재 솔트바이펩 대표는 “수출은 단순한 물량 확대가 아니라 현지 시장이 요구하는 품질과 가치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제주의 청정 자원 본연의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3d7a14a763f6bd4c20fb788916429ab6468687d9b4a7ebae4db62923a0b235c" dmcf-pid="1tidwRb0mc" dmcf-ptype="general">제주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제주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현지 바이어 발굴과 시장 실증을 통해 실제 수출 성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제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98ca06a0770ed26bb3788ad4bc4cb8ae4643dc7f548d5e35aa0f5de2326d9e" dmcf-pid="tFnJreKpIA" dmcf-ptype="general">한편 솔트바이펩은 2024년 제주센터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지난해부터 홍콩 시장 진출을 구체화했다. 올해부터는 홍콩과 싱가포르 유통 채널 확대와 함께 제주 한우·흑우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며 아시아 고급 외식 및 유통 시장 내 입지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99f0efdd067ce4a62d20819f26a8b4a54889a174c61f748727124ac78f848ff9" dmcf-pid="F3Limd9Uwj"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비자금 확보 작전에 최고 시청률 13.1% [종합] 02-22 다음 SKT, MWC26에서 '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