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매스스타트 5위…빙속 노메달 그쳐 작성일 02-22 25 목록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정재원이 매스스타트에서 5위에 머무르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br><br>지난 2022 베이징 대회 이종목 은메달리스트인 정재원은 한국시간으로 오늘(22일)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다섯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br>뒤이어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도 박지우가 14위를 기록했습니다.<br><br>이로써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은 메달 없이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br><br>한국은 2006 토리노 대회 이후 지난 베이징대회까지 계속 이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해왔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징계’ 뒤 헝가리 귀화한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 스케이트 더 사랑했다” 02-22 다음 린샤오쥔도 못 살린 中 쇼트트랙…중국, '귀화 도박' 자아비판→"환멸로 귀결" [2026 밀라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