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커플' 알티도어-스티븐스, 결혼 4년 만에 이혼 작성일 02-2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PAP20260222186701009_P4_20260222100413979.jpg" alt="" /><em class="img_desc">슬론 스티븐스<br>[AP=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의 유명 '스포츠 부부'인 조지 알티도어와 슬론 스티븐스가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고 AP통신이 22일 보도했다. <br><br> 2016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알티도어와 스티븐스는 2022년 1월 결혼했으며 스포츠 분야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이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다. <br><br> 알티도어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로 A매치 115경기에 출전, 42골을 넣은 공격수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했다. <br><br> 비야레알(스페인), 선덜랜드(잉글랜드) 등 유럽 빅리그에서도 뛰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22/PAP20260220322301009_P4_20260222100413982.jpg" alt="" /><em class="img_desc">조지 알티도어<br>[AP=연합뉴스]</em></span><br><br> 스티븐스는 2017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단식 챔피언으로 2018년 단식 세계 랭킹 3위까지 올랐다. <br><br> 스티븐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조지와 저는 결혼 생활을 끝내기로 했다"며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이 과정을 헤쳐 나가고 있으며 사생활을 존중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여자 2인승 김유란-전은지 16위[2026 동계올림픽] 02-22 다음 [올림픽결산] ①어수선했던 '분산 올림픽'…한국은 4년 전보다 성적 향상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