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직접 밝힌 2막 관전 포인트… “등잔 밑이 어둡다” 작성일 02-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DvWcRf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d6cfc1004224f297a5699d7f00d5eaaa8e12de614b1f65bc09bcb3eb4eeb9" dmcf-pid="9ywTYke4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너: 그녀들의 법정’ 스틸컷. 사진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095344402thfo.jpg" data-org-width="700" dmcf-mid="bkhZtOgR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095344402th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너: 그녀들의 법정’ 스틸컷. 사진 |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fb972f7838751d4f1f68bd2ba872b06d3e3ada490541bb6df48366fbfebe0f" dmcf-pid="2WryGEd8C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내일(23일) 본격적인 2막을 앞두고 현장 비하인드 컷과 함께, L&J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직접 전한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72a62709f7f5e471e1fcd9de35aafad76a4579473cb13d5a88d1c9796338ee7" dmcf-pid="VYmWHDJ6S6"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이 반환점을 돌았다. 그간 밀도 높은 미스터리 전개와 인물 간의 날 선 대립, 그리고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만들어가는 단단한 연대가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제작진이 극적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현장의 밝은 에너지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을 아낌없이 대방출했다.</p> <p contents-hash="3b11250579d74295e336198209ef442fae4e04bac7395c13f7d7bd29345c1908" dmcf-pid="flchvNQ9S8"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미지 안엔 ‘아너’를 이끌고 있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전소영, 박세현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다. 매회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들의 또 다른 얼굴이 포착되며, 훈훈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순간들이다.</p> <p contents-hash="36584738ec2c275fbb5b2c8c144a4b4c09de79d56f6906f284684eb2ba67a570" dmcf-pid="4SklTjx2S4" dmcf-ptype="general">먼저 촬영에 몰입한 채 모니터를 응시하는 이나영, 환한 웃음으로 현장에 활기를 더하는 정은채, 불같은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부드러운 분위기를 드러낸 이청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극 중 속내를 쉽게 드러내지 않는 인물로 긴장감을 조율하는 연우진 역시 카메라 밖에서는 한결 여유로운 미소로 분위기를 누그러뜨린다. 무엇보다 서현우의 반전이 돋보인다. 극 중에서는 서슬 퍼런 기세로 극을 압도하지만, 컷 사인이 떨어지는 순간 특유의 유쾌함으로 현장을 풀어내며 전혀 다른 온도를 만들어낸다. 강렬한 엔딩을 장식했던 전소영과 박세현 또한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과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를 전한다.</p> <p contents-hash="a207ec89829aa23267029affe3fb6100f61f67fdb20871489bc9ab3b128de147" dmcf-pid="8vESyAMVyf" dmcf-ptype="general">이처럼 모든 배우들의 밝은 에너지가 한데 모이며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완성했고, 이는 고스란히 화면 속 밀도 높은 장면으로 이어졌다. ‘아너’의 높은 완성도의 비결은 좋은 연기가 절로 나오는 현장 분위기에서 비롯된 것이란 사실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970d1c84537c0d495738b4e85d90dd21273fe581f1c35f8fe00f68350801b09" dmcf-pid="6TDvWcRfW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직접 전한 2막 관전 포인트도 공개됐다. 먼저 이나영은 “인물들의 선택이 또 다른 파장을 만들어내는 터닝포인트가 있다. 예측이 어려운 반전이 장르적 쾌감을 더욱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후반부로 갈수록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 복잡하게 얽히는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f4bd1a1d8749d48f31e1db390cec6d53a55c0d54105a7e1dea40559399f23a6" dmcf-pid="PywTYke4h2" dmcf-ptype="general">정은채는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의미심장한 포인트를 콕 짚었다. 이와 더불어 “이제 2막이 시작된 만큼 끝까지 ‘아너’와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도 남겼다.</p> <p contents-hash="a3ece096deb822f9753dab87dedfdb03a25295fe09d5384568d0600e296bdedc" dmcf-pid="QWryGEd8W9" dmcf-ptype="general">이청아는 “다시 한 번 초반부를 돌아볼 것”을 권했다. “1~6부를 다시 보시면 여러 부분이 새롭게 보일 것”이라는 이유다. 이어 “2막을 더욱 흥미롭게 보는 방법은 저희 세 사람 곁에 하나둘씩 등장하는 모든 인물에게 주목해 보는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82e1a39c7cbf0e537010c4120406f5a9e5685aef959f67d67b92bcd26a7a3180" dmcf-pid="xYmWHDJ6S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극 안에서는 팽팽하고 날선 긴장감이 이어지지만, ‘아너’의 현장에선 모든 배우들이 서로의 감정을 배려하고 호흡을 맞춰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배우들이 쌓아온 신뢰와 끈끈한 호흡이 자연스럽게 시너지로 이어지며 작품의 힘을 만들어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몰입도와 긴장감이 한층 배가될 2막이 이제 시작된다. 완벽했던 현장 분위기만큼 후반부로 갈수록 배우들의 몰입도 역시 절정에 달할 예정이니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4dd748561d353b2dce354bc0f0a21bade999c7b656fa08bac887cd295408efd" dmcf-pid="yRKMdqXShb"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회는 내일(23일) 월요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카리나 'AI같은 비주얼 폭발'[엑's 숏폼] 02-22 다음 김태리, 문경 용흥초로 첫 발령...방과후 연극반 개설 (방과후 태리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