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호는 이런 거 안 좋아해"…딸 나은만 챙긴 이유 (풍향고)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s8WcRf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59eca26fda95cc562e453d00d1948d6f17caac2b2702bccddfbe12b9a4a12e" dmcf-pid="trm4yAMV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poctan/20260222093836591vdnp.jpg" data-org-width="530" dmcf-mid="5ie1j8UZ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poctan/20260222093836591vd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1c9631c38bca5adf07ba9dc633d2ca658c5fd124921e705b96a2942f72ce7d" dmcf-pid="Fms8WcRfhH"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유재석이 여행 내내 딸 나은의 선물을 고른 이유를 밝히며, 고등학생 아들 지호를 직접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ee3fc542acf9b9a6e933af05580f4b5ae0ad16dc0d41173a759a73fb4a6ba64" dmcf-pid="3sO6Yke4hG"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는 ‘아웅다웅하면서도 고민보다 GO하는 4형제의 여행 마지막 날|풍향고2 EP.5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유재석과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 마지막 날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e1686abcb584f490259062c789ad591575f100da9edee3b68c7d0e69d400a43" dmcf-pid="0OIPGEd8yY"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여행 내내 기념품 가게를 들를 때마다 딸 나은을 위한 연필을 고르며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은이가 초등학생이라 연필을 많이 쓴다”며 색깔별로 다양한 제품을 집어 들었다. 이어 “괜히 내가 공부를 강요하는 것처럼 보일까 걱정된다”고 웃어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a08269bf98c912f6b20b90f13c08de3b3ea4be3e8f703f0e94c2ee10684300" dmcf-pid="pICQHDJ6lW" dmcf-ptype="general">특히 현지에서만 볼 수 있는 디자인 연필을 발견한 유재석은 가격을 확인하지 않고 구매했다가 한 자루에 1만 원이 넘는 금액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연필과 초콜릿, 자석 등을 포함해 약 11만 원을 결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48c4dacee4d09498948516985b8be43ced8e7761ac8ec2811aaa778d3701bfe" dmcf-pid="UChxXwiPS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딸만 챙기는 것 아니냐’는 농담이 나오자 유재석은 고등학생 아들 지호를 언급했다. 그는 “맨날 나은이 것만 산다고 하는데 지호는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b25458ae7625d46db2f87a2d13ee3f9005712c6266ec6e75dc9596f60cab30c" dmcf-pid="uhlMZrnQST"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면세점 가면 또 사야 할 사람이 있다”며 아내 경은 씨를 언급,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696025068a144e99da32475c1224c9de6ba237a77a709f2beff8f634046a9f4" dmcf-pid="7lSR5mLxCv"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8c0adbfaa52b88f9a03c5c1fbf73df19ac346558a76d9c8bee932400192284a" dmcf-pid="zICQHDJ6W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IFPI 글로벌 앨범 7위… 5세대 그룹 중 ‘유일’ 02-22 다음 미스터리는 깊게, 현장은 유쾌하게! 출구 없는 ‘아너’ 팀의 반전 현장 분위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