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노르웨이, 올림픽 4연속 종합우승 확정…한국 13위·미국 2위 작성일 02-22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22/0001130783_001_20260222093312628.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이해인이 21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갈라쇼에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설상 스포츠 강국인 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하루 남기고 4회 연속 동계올림픽 국가별 1위 기록을 확정했다. <br><br>노르웨이는 21일(이하 현지시각) 현재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1개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대회 마지막 날에 총 5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어 2위인 미국(금11·은12·동9)이 금메달을 모두 따내도 노르웨이에 이어 2위다.<br><br>노르웨이는 2014년 소치(금11·은6·동10), 2018년 평창(금14·은14·동11), 2022년 베이징(금16·은8·동13)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이번 올림픽에선 베이징의 16개를 뛰어넘어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을 새로 썼다. 최다 메달 기록에선 평창의 39개에 하나 차이여서 마지막 날 경신 가능성이 남아있다.<br><br>노르웨이는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7개, 바이애슬론과 노르딕복합에서 3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강점을 보였다. 이날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매스스타트 50㎞에서 요한네스 클레보가 2시간6분44초8로 우승을 차지해 대회 6관왕 기록을 섰다.<br><br>전날 효자종목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따낸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국가별 메달 순위에서 13위를 유지했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의 메달 기대주로 꼽힌 정재원은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결승에서 8분4초60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여자 매스스타트 결승에서는 박지우(이상 강원도청)가 14위(8분36초31)로 경기를 마쳐 한국 빙속은 24년 만에 동계 올림픽 노 메달에 그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매스스타트 정재원 5위ㆍ박지우 14위 02-22 다음 한국 빙속 2026 동계올림픽 '노메달'…24년 만에 빈손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