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데뷔 6개월 만에 SNS 천만 돌파…K-팝 역대 최단 기록 작성일 02-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Q3af0H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79e1c86185c0c8d55a6a9902024112f56056eb1ff675a63add58bc5db0732c" dmcf-pid="u7eucP71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092744992iaju.jpg" data-org-width="700" dmcf-mid="pUa2OiV7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SEOUL/20260222092744992ia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5c09b9593b87567cd59184f1cf22a3fd5cfb0ffad3d041bf600266fc158ac8" dmcf-pid="7zd7kQztC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인스타그램에서 K-팝 역대 최단기간 1000만 팔로워를 달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40e7197cd43047e40fc07340c6386a8e0abf490c592eec5ec3e2b871ccd207c" dmcf-pid="zqJzExqFSL"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경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첫 게시물을 올린 지 불과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K-팝 그룹을 통틀어 최단 기록이다.</p> <p contents-hash="637a6f117549fe04080efba0741af8bd01475a7aa7700f0673fd7669575128e8" dmcf-pid="qBiqDMB3vn"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의 기세는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는다. 22일 오전 기준 틱톡(950만), 유튜브(312만), 위버스(307만) 등 주요 플랫폼에서 최근 5년간 데뷔한 보이그룹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며 독보적인 ‘SNS 강자’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1cef5d3b262283db2a9be49582d25a889f630c5211f4a0cb30aeae47d394aa54" dmcf-pid="BbnBwRb0Ci"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파른 상승세의 배경에는 영리한 글로벌 전략이 있었다. 코르티스는 최근 한국 가수 최초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로 나선 데 이어, ‘2026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를 장식하며 북미 시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대형 무대에서 증명한 실력과 화제성이 고스란히 SNS 유입으로 이어진 셈이다.</p> <p contents-hash="fb3c3634ca4e2ba285a0969a0fbcfe7de640ec9554830172a70cdaac9a6afe18" dmcf-pid="bKLbreKpTJ" dmcf-ptype="general">단순한 아이돌 팬덤을 넘어 전 세계 Z세대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들의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패션과 영상 촬영 방식 등이 하나의 ‘밈(Meme)’처럼 번지며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d55ff22f19f6bec2049bee40c8bcbea4f062fbf70d09b986a9e0bb6fde9b8612" dmcf-pid="K9oKmd9UTd" dmcf-ptype="general">이러한 영향력을 눈여겨본 글로벌 기업들의 러브콜도 뜨겁다. 애플(Apple)을 비롯해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 ‘NBA 2K26’, 레드불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GOAT’의 OST 가창까지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무한 확장 중이다.</p> <p contents-hash="d1bca671d855aeb1812ca95ed60f81be2f5fb09b4c866773208ac2b371f09cf4" dmcf-pid="92g9sJ2uTe" dmcf-ptype="general">데뷔 반년 만에 글로벌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거듭난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신보를 통해 다시 한번 금빛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종 빙의한 박지훈, 뒷모습만 봐도 눈물 나네‥500만 기념 비하인드컷 공개 02-22 다음 MOBA 장르, LoL 독점 지속...신작 살아남지 못한 이유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