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레이르담, 경기복도 인기…경매가 1000만 원 넘을 듯 작성일 02-22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네덜란드 대표팀이 진행…유소년 클럽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22/0008785241_001_20260222090212880.jpg" alt="" /><em class="img_desc">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를 마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6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의 경기복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br><br>22일 외신에 따르면 레이르담이 이번 대회에서 실제 착용한 친필 사인 스케이팅 수트는 현재 5602유로(약 956만 원)에 입찰가가 제시됐으며,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br><br>이 경매는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이 진행하는 행사 중 하나다. 온라인 경매 플랫폼을 통해 여러 국가에서 입찰이 이어지고 있다.<br><br>경매 수익금은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들의 유소년 클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레이르담의 경기복 판매 수익은 그녀가 스케이팅을 처음 시작한 지역 클럽인 IJVP(IJsvereniging Pijnacker)에 전달된다.<br><br>레이르담 외 다른 선수들의 경기복에도 관심이 쏠린다. 여자 5000m 은메달리스트 메럴 코네인의 경기복은 2600유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펨케 콕의 경기복은 2400유로까지 입찰가가 오른 상태다.<br><br>경매는 약 일주일 뒤 마감될 예정이다.<br><br>한편 레이르담은 이번 밀라노 올림픽에서 여자 1000m 금메달과 500m 은메달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급 스프린터로서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관련자료 이전 "마음을 놓아" 차준환의 가장 자유로운 몸짓...송소희 <Not a Dream> 갈라쇼 풀영상 [지금 올림픽] 02-22 다음 From pacemaker to veteran, for speed skater Chung Jae-won it can be lonely at the top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