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권성준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라" 일침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방송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UON4pXsU"> <p contents-hash="d0de3b0bf5c5a5454b14880c58c520053ac0dcc0e5e3a9aeab8767219883e4af" dmcf-pid="KN4HInfzD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는 게 나아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fb6fa7135bc119330ea66fb8525e2ea1123f3693bd41214afa3ef3c4ccdf8a" dmcf-pid="9j8XCL4q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천하제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083746644dina.jpg" data-org-width="604" dmcf-mid="BPZcdqXS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Edaily/20260222083746644di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천하제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8ed4a0e0d2661b9d55e21c476ed6f588e8d74251de0040a804951fac60bc5d" dmcf-pid="2A6Zho8Bw3" dmcf-ptype="general">MBN ‘천하제빵’ 심사위원 권성준이 도전자들을 향한 날 선 일침을 날리며 더욱더 치열해진 2라운드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2777fb141cf1eacad3f46ca868b0042efdfea161b798957feeae6ff2e7c2fc8" dmcf-pid="VcP5lg6bDF" dmcf-ptype="general">MBN ‘천하제빵’ 지난 3회에서는 ‘시그니처 빵’으로 자신을 증명하며 2라운드에 진출한 32명 도전자들이 8팀으로 팀을 이뤄 경쟁을 벌이는 팀전에 돌입했다. </p> <p contents-hash="0151cf7bc334099a8574a4077b0ff9e8f4491c66c3b3c337205fef13781e4336" dmcf-pid="fkQ1SaPKwt" dmcf-ptype="general">도전자들은 ‘빵 먹기 좋은 날’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 오픈 전쟁’을 주제로 경쟁하며 1, 2위 팀은 전원 생존, 3~7위 팀은 탈락 후보, 8위 팀은 전원 탈락이라는 운명에 놓이게 된다.</p> <p contents-hash="72d506fa9c4b0527c3371f847c8efe3248c2712e423cbfe6d32613a974d95aa4" dmcf-pid="4ExtvNQ9O1"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될 4회에서는 소비자를 대표로 출동한 ‘장바구니 심사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도전자들의 고군분투가 담긴다. </p> <p contents-hash="bd3b6b3e3c41f8aa766f9d838ed3cf997e2d45a9cbbbe3026e51ec3b9532bbde" dmcf-pid="8DMFTjx2r5" dmcf-ptype="general">주어진 시간인 6시간 안에 빵을 가장 많이 파는 팀이 유리한 만큼, ‘장바구니 심사단’을 향한 호객행위 역시 중요한 상황. </p> <p contents-hash="3c2191354fe48a3f88b0c1640a29809aa0aa115f06279960c589cdf8d01d7f24" dmcf-pid="6wR3yAMVsZ" dmcf-ptype="general">그러나 요리와 달리 제과제빵 도전자들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일이 많이 없는 탓에 호객행위에 난색을 표하고, 이를 불안하게 지켜보던 심사위원 권성준은 촌철살인 한 마디를 내뱉는다. </p> <p contents-hash="21a1949062c35cde1f09a3f3ce8297ccc549559f87a7962b1fe650188df8fd8f" dmcf-pid="P4tDnK1yOX"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치팅하고 싶은 날’ 팀(고제욱, 김진서, 정정훈, 주영석)이 “(거의) 20년 전 아이돌 한 형이에요”라며 아이돌 ‘스매쉬’ 출신 ‘제빵돌’ 주영석을 앞세워 미남계 전략으로 나선 가운데 ‘치팅하고 싶은 날’ 팀의 전략은 통할 수 있을지, 다른 팀은 호객행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e6a3fc1774e150b8fe4805f1e7e6fd7f64671143bc84899eb9b4be7d931226d" dmcf-pid="Q8FwL9tWIH" dmcf-ptype="general">‘피크닉 가고 싶은 날’ 팀(조송아, 임동석, 권순승, 김지호)에 속한 1라운드 1등 조송아와 2등 임동석은 1라운드 때와는 상반된 모습으로 반전을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e2ee4586aafd776f6a9a4be7f2a6063fd603dd9a97405394a8e2f2c751b1d925" dmcf-pid="x63ro2FYOG" dmcf-ptype="general">먼저 흔들림 없는 자세로 호평받은 조송아는 마무리 단계에서 완성에 자꾸 실패하자 “너무 불안한데”라고 초조해한다. </p> <p contents-hash="64a79d04ca8bd135e307925828716acf88ebda40eae2fd0aba820186d3236f5e" dmcf-pid="ySabtOgRDY" dmcf-ptype="general">무심한 태도와 담담한 표정으로 ‘최강록 닮은 꼴’로 불린 임동석은 2라운드 회의 때 처음으로 활짝 웃으며 ‘미소 천사’에 등극한다. 두 번째 히트작으로 꼽힌 임동석의 야심찬 ‘NEW 빵’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7fc914ee02dd08e1ed7a6f6a2afdfce7b4dd1508e22bd52d1c46270a66dea28" dmcf-pid="WvNKFIaemW" dmcf-ptype="general">2라운드에서는 이석원 심사위원의 “3명 이상이면 의견 충돌이 생겨요”라는 예언처럼 팀워크에 비상이 걸린 팀들이 속속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baa7baeeeae18c44164f19f12ff03f92f03187f22360e38084a37649b4c9ab28" dmcf-pid="YTj93CNdwy" dmcf-ptype="general">‘도파민이 필요한 날’ 팀(윤화영, 알레시오 갈리, 제인영, 정민)의 팀장 윤화영은 실수를 웃음으로 승화하는 ‘웃상’ 제인영에게 “웃을 때가 아니에요”라는 묵직한 경고를 날려 순식간에 공기를 얼어붙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0f99f9fdc43c5e5c1d3b80909d33c6999586c92a33440cd345ac408f5c8f586" dmcf-pid="GWcVplAiET" dmcf-ptype="general">더불어 1라운드 때 초콜릿 실수로 ‘심사 기권’까지 하려고 했던 ‘기분 울적한 날’ 팀(장경주, 조상민, 최정훈, 김시엽) 조상민은 팀원의 실수에 “화가 좀 많이 나는 거죠”라며 ‘앵그리 파티시에’로 변신을 알려 위기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e3011f44677097178b0fcd6e6c62eb1a787a34766edab58d73295951d24e2c1d" dmcf-pid="HYkfUScns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여주 자연인’ 오승근은 제빵사들로만 구성된 ‘일요일 아침’ 팀(윤연종, 서용석, 김정은, 오승근)에서 “뒷일 담당이에요”라며 자신의 주특기인 건강빵을 포기했음을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a746e9bb829045c4b641686680e7868d2434b03bd50917546bf72ab7143ec67a" dmcf-pid="XGE4uvkLr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2일(오늘) 방송될 4회에서는 오직 ‘천하제빵’에서만 볼 수 있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의 제과제빵 작품들이 공개된다”며 “보는 내내 감탄과 군침이 터질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f1f89d89338719c15d9e5481a28355e64c6d2ab6c078e8375191b1b011ba38" dmcf-pid="ZHD87TEorl" dmcf-ptype="general">4회는 2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b454191e034bdeb420ddf008de9db7fe6b9c672be3dbfc87e6c97038d38d31" dmcf-pid="5Xw6zyDgEh" dmcf-ptype="general">손의연 (seyye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칼로 난도질하고 살 거야” 작은딸 공격성 식겁 (결혼지옥) 02-22 다음 채종협, 충격적인 반전 정체+이성경 직진 고백에도…'3.5%' 소폭 하락 ('찬너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