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1,000m 금' 레이르담 경기복, 경매가 1천만 원 돌파 전망 작성일 02-2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2/0001334625_001_2026022208301338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유타 레이르담</strong></span></div>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착용했던 경기복이 경매에 나왔습니다.<br> <br>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은 오늘 "네덜란드 올림픽 선수단이 이번 대회 관련 물품을 경매에 내놨다"며 "현재 레이르담이 대회 기간 입었던 경기복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팀 네덜란드 하우스에 전시돼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네덜란드 선수단은 올림픽 기념품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선수들이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지역 클럽에 기부할 계획입니다.<br> <br> 이 경매에는 레이르담의 경기복 외에도 이번 대회 남자 쇼트트랙 3관왕 옌스 판트 바우트가 개회식 때 입었던 재킷, 그가 들었던 네덜란드 국기와 착용했던 경기복 등이 출품됐습니다.<br> <br> 또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우승한 펨케 콕도 경기복을 내놨습니다.<br> <br> 눈에 띄는 것은 유독 레이르담 관련 물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입니다.<br> <br> 레이르담이 실제로 입었던 경기복은 5천602유로(약 956만 원)까지 경매가가 치솟았습니다.<br> <br> 경매는 앞으로 약 1주일 정도 진행될 예정이라 레이르담의 친필 서명이 담긴 이 경기복의 최종 낙찰가는 1천만 원 이상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br> <br> 남자 쇼트트랙 3관왕 판트 바우트의 경기복은 경매가가 현재 963유로로 레이르담의 20% 수준입니다.<br> <br>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 1,000m 금메달, 500m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억 화소' 샤오미 17 울트라 등판… 갤럭시 S26과 글로벌 격돌 02-22 다음 '4년 뒤에 만나요!' 피겨 차준환-이해인, 올림픽 갈라쇼서 'K-팝' 알렸다 [2026 밀라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