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영화 '친구' 명대사 '아부지 뭐하시노?' 1년 연습했다" [데이앤나잇] 작성일 02-2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1XnK1y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2c1e8d423d50609c6abd44f17d4ad4eebb900139b791f5f680b11d1ea8704" dmcf-pid="GF8Vho8B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광규가 힘들었던 무명 시절과 영화 '친구'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MBN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082227759jepb.png" data-org-width="640" dmcf-mid="yQDtaf0H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082227759jep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광규가 힘들었던 무명 시절과 영화 '친구'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MBN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0b1bdf92eb6d3ea2999810483d8b0e70805a3a24bb5b242719de5107788986" dmcf-pid="H36flg6br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김광규가 200여 번의 오디션 끝에 인생작을 만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무명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1de4afd742c47023728ee1c82ac5d3b83813227645f5e39bea274d2741769fa" dmcf-pid="X0P4SaPKDG"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N '데이앤나잇'에는 예능 본능을 풀충전한 배우 김광규와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0566b75673690ffd42577fc0bb44a7eeecc91d7333436dd1d7b2f691ba53c0c4" dmcf-pid="ZpQ8vNQ9mY"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주하는 현재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김광규에게 "본인께서도 오디션을 많이 보지 않았느냐?"라고 질문하며 그의 과거를 조명했다.</p> <p contents-hash="7d462737f9779c0cedb19ca652aa4d60f26927cc56b2f45dacd851942e0a02f7" dmcf-pid="5Ux6Tjx2mW" dmcf-ptype="general">김광규는 "많이 봤다, 한 200번은 본 것 같다"라고 답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데뷔 당시 이미 방송사 공채 탤런트 시험 나이 제한을 넘겼던 그는 영화 전문지에 뜨는 정보를 보고 직접 발로 뛰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b63c048284ae4a39cd745a6ad5884f401b60be2d15c7e4f802d6669c764abed" dmcf-pid="1uMPyAMVry" dmcf-ptype="general">그는 "연차가 지나면서 오디션장에서 보이던 동료들이 한 명씩 안 보이기 시작하더라"며 "영화 편수도 줄어들면서 오디션 중에 CF 오디션을 가장 많이 봤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그는 "남들 드라마 볼 때 나는 CF만 봤다"라고 고백할 만큼 절실했던 무명 시절의 오기를 드러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f9c0ed3d5a70f54e631d958c238eb501484f52a3abb4f57f527db9864822f" dmcf-pid="t7RQWcRf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N '데이앤나잇'에는 예능 본능을 풀충전한 배우 김광규와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MBN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082229081rjcs.jpg" data-org-width="640" dmcf-mid="WXP4SaPK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ydaily/20260222082229081rj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MBN '데이앤나잇'에는 예능 본능을 풀충전한 배우 김광규와 방송인 김대호가 출연해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MBN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526b57acfc256bc4b92107454c2653146f472a3088e00e206ec0b67eab3ce7" dmcf-pid="FzexYke4mv" dmcf-ptype="general">이러한 집념은 결국 그를 국민 배우로 만든 영화 '친구'의 기회로 이어졌다. 김광규는 "선생님 역할을 위해 1년을 준비했다"며 "영화 투자가 안 돼서 1년 동안 끌었고 주인공도 잘 안 잡혔었다"라는 숨겨진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3bc2ec89203f07a86b4dd1054ed83df2413988c36425235f41ac17cc2241155" dmcf-pid="3qdMGEd8OS" dmcf-ptype="general">그는 무려 1년 동안 "아부지 뭐하시노"라는 전설적인 대사를 무한 반복하며 연습한 끝에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하지만 김광규는 사실 선생님이 아닌 장동건이 연기했던 '동수' 역에 욕심이 있었다는 반전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b2ef7e2cf8060195df7de8c0e0fda722fa734b742da7cb3c777c653165acf9d" dmcf-pid="0BJRHDJ6Dl" dmcf-ptype="general">문세윤이 "누구한테 어필했었냐?"라고 묻자, 김광규는 "곽경택 감독님께 말씀드렸는데 아는 척도 안 하시더라"라고 덧붙여 예능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b3bdb9e8f5e83cf623934fce37f4047fb5b0e00d76545e2aa077f3e7f6f122e" dmcf-pid="ppQ8vNQ9Dh" dmcf-ptype="general">200번의 낙방을 견디고 단 한 줄의 대사를 위해 1년을 바친 김광규의 이야기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하제빵’ 권성준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라” 날 선 일침 02-22 다음 "칼로 난도질..감옥 가겠다" 둘째딸 폭력에 父 "호적정리 고민" ('가족 지옥')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