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친분’ 조세호, ‘도라이버’ 시즌4 OST 녹음 현장 포착 작성일 02-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ZNKHsA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59eb8f4fae0f884f36c96288c19ed92ec0e5f3fd04a382f42e2fb5815b4fcd" dmcf-pid="Ye5j9XOc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81714959wcqv.jpg" data-org-width="461" dmcf-mid="xXetDMB3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81714959wc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f6db1fbae8ccb5be1adb08cca6117a485c5d2744958215780ec81d27fec6f" dmcf-pid="Gd1A2ZIk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81715128ha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1LUOiV7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81715128ha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HJtcV5CE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9b45cf25e25ca279fce0c23a65b012179b730a965001b6aa3b61f3a9812b2d16" dmcf-pid="XiFkf1hDv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도라이버’ 홍진경이 포스트 선우정아로 거듭난다.</p> <p contents-hash="e26c8de612bae15914afc6fc2800b195dc02d5bd1589c8259f2fa83df15af37f" dmcf-pid="Zn3E4tlwy0"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5시에 공개된다.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p> <p contents-hash="0dc28f2e6433e4be868c703cf7b1e607783404dc9bc6535ecb670bff1fab2fd8" dmcf-pid="5L0D8FSrh3" dmcf-ptype="general">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며 대표 시리즈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늘(22일)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이 첫 공개된다. ‘더 라이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매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 첫 번째 라이벌전은 ‘OST 제작 보컬 대전’으로, 새롭게 제작되는 '도라이버' OST의 메인 보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의 '나사 빠진 성대전쟁'이 펼쳐진다고 해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c1e4c35c2c9535105bf797323a38e9fbd39679a944c65b65ff8807dcaace1f4" dmcf-pid="1opw63vmh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OST 가녹음 현장에서 셀프 디렉팅까지 도전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녹음은 영예의 메인 보컬을 선정하기 위한 최후의 관문. 김숙이 “난 디렉팅 시원시원하게 해. '안 되면 빠져!'라고 할 거야”라며 매운맛 디렉팅을 선전포고한 반면, 홍진경은 “나는 귀가 아티스트 귀”라며 고품격 디렉팅을 예고해 시작 전부터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인다.</p> <p contents-hash="ef775a8b31448f2c16e276802c66ac463c9e560cb336a1f81fe9eeaba6f77ad2" dmcf-pid="tgUrP0Tslt" dmcf-ptype="general">이중'레이디 홍가'로 변신한 홍진경이 당당하게 녹음실로 걸어 들어가며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다. 화려한 비주얼과 여유로운 자태에 우영은"비주얼은 내한 스타야"라며 잔뜩 기대를 품는다. 이때'홍잡이' 주우재가 수상쩍은 행보를 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사실 주우재는 틈만 나면 누나 홍진경을 놀려 먹는 홍진경 최고의 천적. 하지만 이날따라 주우재는 홍진경의 노래 한 소절이 끝나기가 무섭게 “누나 완벽했어요. 그동안 혼자 보컬 트레이닝 받은 거 아냐?”라며 기립박수를 치며 홍진경의 기세를 한껏 북돋운다.</p> <p contents-hash="8f3a00deb4f25a38aa8ad59ba4108ded3207852bd018833e1f6e6127170f617b" dmcf-pid="FcBCezHlh1" dmcf-ptype="general">사실 주우재의 칭찬 세례에는 큰 그림이 있었으니, 이는'메보 전쟁' 못지않게 중요한'웃음 전쟁'에서 승리를 따내기 위해 홍진경에게 웃음 포텐셜을 이끌어내려는 꿍꿍이. 주우재의 칭찬 조련에 어깨가 잔뜩 올라간 홍진경은 박자와 리듬을 넘나드는 파격 창법은 물론, 순도100%의MSG로 구성된 재즈 비브라토까지 시도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열광적인 반응에 취해버린 홍진경이 “나 느낌 왔어. 내가 비브라토가 되네”라며 자신만만해하자, 주우재는 “나 한 마디만 할게. 진경누나 선우정아 아니야?”라고 극찬해 홍진경의 기분을 성층권까지 날려버리고, 역대급 음원의 탄생에 급기야 "진경누난 본 녹음 때 안 와도 돼"라고 선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c933480e978d6f66af8ec16e85f7829007a1397ea8edfdf1d4fc9d78e50df2cc" dmcf-pid="3kbhdqXSy5" dmcf-ptype="general">과연 이 파란만장한(?) 녹음 디렉팅의 결과물은 어떨지, 웃음과 가창력을 올킬한'도라이버' 새 OST의 메인보컬은 누가 따낼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0EKlJBZvh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D9Sib5Tv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성애자 고백' 솜혜빈, 결혼식 현장 공개…김예훈과 버진로드 위 '뜨거운 키스' [엑's 이슈] 02-22 다음 [동계올림픽] '저승사자' 변신한 이해인…갈라쇼서 '케데헌' 강렬 연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