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11년 차에 소신 발언했다…"분수에 넘치는 삶 살고 있어, 무리수였던 꿈 이뤄" ('스프링')[인터뷰]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po8FSrZD">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HWUg63vmY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9a950a6f6388ed7cf0e4b35f9ca3b0f325991f5f038eba28670e18d868d33" dmcf-pid="XYuaP0Ts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10asia/20260222080246107lr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XZInfz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10asia/20260222080246107lr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373590219fc9329bc053df719d6c2219f1b45908b02a61328412f988198384" dmcf-pid="ZG7NQpyO1c" dmcf-ptype="general"><strong>"인생 그래프를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온 것 같아요. 분수에 넘치는 위치에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e1d06e051f8748946fb913463d3b05399fe3391d54e1c82207b4ddebf7738d1c" dmcf-pid="5HzjxUWI5A"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1988년생 안보현은 배우가 되기 전 학창 시절 복싱 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모델로도 활약했다. 2016년 영화 '히야'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그는 '이태원 클라쓰', '유미의 세포들' 등 웹툰 원작 작품에 출연하며 만화 속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올해 선보인 '스프링 피버'를 통해 다시 한번 배우로서 또 한 번 진가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3d3f59b56f73d341d17ff18c4a7d94155af383a7374b9ee26ef71134804872d5" dmcf-pid="1XqAMuYCZj"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핫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보현은 극 중 '촌므파탈 직진러' 선재규 역을 맡아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67d2b680ce77e0b3f5cfd2d997f1f6b8678bcfbbbb99819c9a7e3c9b66168" dmcf-pid="tZBcR7Gh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10asia/20260222080247488mjys.jpg" data-org-width="1200" dmcf-mid="WZUuYke4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10asia/20260222080247488mj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da7f9a34ab11c717f0a208d11e032bc775e49f609762d08e3ab8423d3bcadd" dmcf-pid="F1KEdqXSXa" dmcf-ptype="general">"제가 가끔 술 마시면 하는 말인데, 저는 인복도 있고 운도 좋은 것 같아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닌데, 그 두 가지가 이상하게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연고지 없는 서울에 올라와서 꿈을 이루겠다고 했던 것 자체가 무리수라고 생각했었죠."</p> <p contents-hash="d1a83d3e43d1e32e8c3b88eb7f73fb82b45e58bbdc02f69f88921c75b47e78d7" dmcf-pid="3t9DJBZvXg"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남들이 보기에 내가 조금 여유로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부나 명예 때문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프링 피버'는 정말 즐기면서 했다. 심리적인 압박이 크게 있었던 작품이 아니었다. '이걸 무조건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이건 내가 충분히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미소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793ca402acab7633166648c868e7d154117ddaa0eba9b06eccbd74f768aa6" dmcf-pid="0F2wib5T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10asia/20260222080248774cvh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8OgV3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10asia/20260222080248774cv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8d4a9e47612879b5efd1ead7ad4631560ac6eb9c2a5161d41c203683890780" dmcf-pid="p3VrnK1yGL" dmcf-ptype="general">그는 '스프링 피버'를 되돌아보며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기보다 '이건 내가 놀 수 있겠는데', '이건 정말 즐길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선택한 작품이었다. 촬영할 때도 그런 마음으로 임했다. 감독님과 작가님도 내가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많이 열어주셨다. 덕분에 자연스럽게 자신감이 생겼고, 그런 모습이 시청자분들이 봤을 때 여유로워 보였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66b07f247cfed916973b935562652e995c470b09f58337ea5896ab92de65c9" dmcf-pid="U0fmL9tWXn"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만의 웹툰 아카이브⋯팬심 겨냥한 네이버웹툰 '소장하기' 개선 02-22 다음 박성웅·이수경, 2년 만에 부부로 재회…'여전한 케미' ('심우면 연리리')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