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돌연 고백 "폭행·외도 前남편은 성형男"[스타이슈] 작성일 02-2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0DA6u5lg">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zIpwcP71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b996dd5c85a1d4dc88c5051b078484ba8731c2eca4330a7c678d5925ec1a5" dmcf-pid="qCUrkQzt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 앵커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27094sf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0769qWwa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27094sf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 앵커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d8d9d893dec52e3a3d8e5e89751791643b1c6fd440c8b4556d88cb8012cb85" dmcf-pid="BFQXWcRfCn" dmcf-ptype="general"> <br>김주하 앵커가 전 남편의 성형 사실을 직접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16e3b5479ac059521657a29d01d8548d20bfcfe5b1f8075c92ca981df1eb8a2c" dmcf-pid="b3xZYke4Si"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지난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문세윤으로부터 "소개팅 제안이 들어온다면 김광규와 김대호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라는 질문에 "난 당연히 김광규다. 나는 외모를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08e1d0086c687d4c9e59e33d28cf25f6cee65b235bb285e9920dd19a19ba50" dmcf-pid="K0M5GEd8SJ"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규가 "나도 고등학교 때까지는 전교에서 제일 잘생겼을 정도로 나쁘지 않았다"라고 답했고 김주하는 "과거에 외모를 보고 결혼했다가 성형남을 만났다. 그래서 이제는 외모를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97513e6f285b8b15e05e95cc9bcb1a64d522c875f9a4159974cdddabfe19386" dmcf-pid="9pR1HDJ6ld"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뒀다. 그러나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 만인 2013년 11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며 2016년 6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당시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원을 받고, 전 남편에게 10억2100만 원을 재산 분할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fcd579e261d6a9286e65768f5e8aedacbca1bd1b9108967ed03d00735ec23" dmcf-pid="2UetXwi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28404fwrv.jpg" data-org-width="560" dmcf-mid="pHvdxUWI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28404fw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58e4cf59fa2c6e387acaaa779d85ad53c7389539ab8d8c6ca4b9a761dff23a" dmcf-pid="VudFZrnQWR" dmcf-ptype="general"> <br>앞서 김주하는 오은영을 게스트로 섭외한 이유에 대해 "사실 오늘 오 박사님을 모신 이유가 있다"며 "제가 새롭게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제 개인사, 사생활 추측성 기사들이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제가 오랜 고민 끝에 이 자리에서 제 사생활에 대해 고백해야겠다 싶어 제 자신에 대해서 저보다 많이 아시는 오 박사님을 모신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34e23dfd954ab9109b19258ba5c48fd3c3873891a33843a6351d81fa64ab17a" dmcf-pid="f7J35mLxyM"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한창 잘 나가던 시기 결혼한 것을 두고 "그때 그 사람(전 남편)밖에 없었다"며 "저한테 그렇게 잘해준 사람도 없었다. 저는 사실 약간 비혼주의자였다. 그런데 '이렇게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 싶어서 결혼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ac106b180e9c2b0ed0d95a0b3320f8b146114f58e3d6c0bd6e172d5bc59a6" dmcf-pid="4zi01soM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29671ftym.jpg" data-org-width="560" dmcf-mid="U8VTho8B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29671ft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8023364d3e0a8d00e245b52ca74a0f0f581bede2565c1a314dbf74fb8d55bb" dmcf-pid="8qnptOgRyQ" dmcf-ptype="general"> 그는 "결혼하고 나니 시어머니도 그렇고 남편도 그렇고 저한테 얘기를 다 안 하는 것 같은, 자기들끼리의 무언가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전 '상대방이 말하고 싶지 않는 것을 캐지 않는 것도 예의다.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다'라고 혼자 착각했다. 그러다 아이를 낳고 친정 근처로 이사를 가려고 짐을 싸는 과정에서 시어머니 방을 정리하다가 옷장에서 뭔가를 발견했다"고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df42bb1c15510c6027bd29c07abedebdfe3a2a6f213a14d36e4f8529a13416d1" dmcf-pid="658YvNQ9CP" dmcf-ptype="general">이어 "궁금해서 열어보니 그 안에 서류들이 잔뜩 들어있더라. 그중 하나가 전 남편이 저한테 보여줬던 결혼증명서였는데, 그 밑에 가짜 서류 2개 있는 거다. 하나는 원본이었는데 미국에서 받은 결혼증명서였다. 원본 서류에 'DIVORCED'(이혼)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혼한 상태에서 결혼을 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저한테 보여준 건 그게 아니었다. 'DIVORCED'를 'SINGLE'(미혼)로 바꿔서 가짜 서류를 보여준 것"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14456af951e4631ca640f8c9dfc4a35778b79fed054674188125941f5e50b97" dmcf-pid="P16GTjx2v6" dmcf-ptype="general">심지어 김주하는 "저와 결혼하기 한 달 전에 이혼했다는 서류도 있었다"고 전했다. 전 남편이 김주하와 연애 당시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속이고 만나 결혼까지 진행한 것.</p> <p contents-hash="7281b6ff10a9484b97810b5199390a8f3cfd3e246234be984b2c1b99be2d5dfa" dmcf-pid="QtPHyAMVh8"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전 남편이) '억울해? 그럼 (결혼) 물러'라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부모님을 실망시키면 안 된다고 생각했고, 어차피 애도 낳았으니 가정을 지키자는 생각이었다. 친정에도 이 사건을 말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93782ffc6a04eed877092c0e95794fda097d3aa8b66a3787d244ff0e9b39a" dmcf-pid="xFQXWcRf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31003jrvr.jpg" data-org-width="560" dmcf-mid="uO5jo2FY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news/20260222074131003jr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7e3b15d81f242cd947c2d3d1a5b80de768980b3a531aa6ff9910bfb5601dac" dmcf-pid="ygTJMuYClf" dmcf-ptype="general"> 그러나 전 남편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외도를 일삼았다고. 김주하는 "그 사람이 다른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다. 제가 전세가 끝나고 다시 이사를 갔는데, 저희 집이 나홀로 아파트 한 동 짜리였다. 외도녀는 정면으로 보이는 아파트 16층에 살았다. 두 사람이 뭘 하는지 다 보였다. (뭘 하는지 본 적도) 있다"고 말해 또 한번 충격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20c34317f4b8ed9bb2a381b62a6590fa8a748f4c645c4d4a04d1e2b4a207050f" dmcf-pid="WayiR7GhSV" dmcf-ptype="general">김주하 전 남편은 아들을 데리고 내연녀와 만난 적도 있다고. 오은영은 이에 대해 "외도하는 상대를 만날 때 자녀를 데리고 나가는 건 아동 학대"라며 "부모는 감히 그런 짓을 안 한다. 본인이 비록 외도를 할지언정 '내 자식에겐 나쁜 영향을 주지 말아야지'가 본능적으로 있어서 부모라면 감히 안 하는 행동"이라고 김주하 전 남편의 행동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135f3b0d09b5b6c6135d7a4443b44a4db4d14a13fb8f26aeb0ed886088b7d52" dmcf-pid="YNWnezHlW2"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피로 물든 지석진 환갑 파티…돈 앞에 16년 우정 저버려 02-22 다음 지드래곤, 미미미누에 '1600만원' 목걸이 선물…"김영란법 해당 NO" 농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