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전현무, KBS 퇴사 14년 만에 아나운서실 금의환향 (사당귀)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05WcRfCm"> <p contents-hash="c056b3453085949344a8caef6bbff7f5cac5937cac8173fd373fa0673355d61d" dmcf-pid="Xpp1Yke4Cr"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fe92ab6fbfa32a57c311da3469c1d59a890972b1020caa2d258cc6a1ad4d9b" dmcf-pid="ZUUtGEd8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MBC/20260222073344379fjzx.jpg" data-org-width="801" dmcf-mid="2UUtGEd8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iMBC/20260222073344379fj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c883c93ca2bd224b7e343b107a9d12c7f27e7a4e391e7449901556a6ccddca" dmcf-pid="5uuFHDJ6lD" dmcf-ptype="general">22일(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지난해 말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 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0f41affef8f5f7a7f4ec6a93315090a2319f3b80ab95b7180938a5cb3308a0c7" dmcf-pid="1rrco2FYv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200인분이 넘는 떡과 함께 방문한다. 이에 박명수는 “회사 카드 아니야?”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만, 전현무는 “개인 카드로 내 단골 떡집에 직접 주문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1b2ba0352e24317ad67931214299767b58e32a1f1716378fba6b78623a6b15b8" dmcf-pid="tmmkgV3GCk"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첫 귀향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경축! 전현무 금의환향”이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크게 내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은 언제나 내가 혼나는 장소였다. 늘 죄지은 마음으로 들어왔다”라며 “지난 연예대상은 나에게 남달랐다. 나의 찌질한 모습을 아는 사람들이 날 인정해 줬기 때문이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당시의 소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bc4df4826500f56bbbc22a51d5ebb814c6d014d93afd0ed00bca0ec4296830e0" dmcf-pid="FssEaf0HT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날 전현무는 후배 홍주연 아나운서와 오랜만에 만나 두 손에 떡 3개를 쥐어주며 “너는 특별히 3개 먹어”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홍주연은 전현무의 팔에 난 상처를 발견하곤 “여기는 왜 다쳤어요?’라고 걱정을 보이며 해후를 나눈다고. </p> <p contents-hash="e3bd05b0b8e4ed979575ec5cb14f9e9d30fb496a474de4ae74afb5d60eeb69ff" dmcf-pid="3OODN4pXlA"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내 후배지만 정말 무서웠다. 날 매일 혼냈다”라고 증언했던 박지현 아나운서와 만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박지현 아나운서는 “당시 현무 선배 때문에 우리 기수가 지역 방송에서 2개월 추가 근무를 했었다”라고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p> <p contents-hash="db720628496b13398fd826338ffda4d72c9d03e0986b9c43ca0a13639ebcb435" dmcf-pid="0IIwj8UZvj"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현무 선배가 갖가지 눈에 띄는 행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아나운서 실장님이 “전현무처럼 하면 안 된다. 모두 교육을 더 받아라”라고 말해서 지방에서 2개월 추가 근무를 했다”라며 ‘사고뭉치 현무’ 시절을 증언한다고. 아울러 김기만 아나운서는 “현무가 그동안 아나운서 시험의 1차에서 모두 떨어진 이유는 외모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22일 오후 4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pCCrA6u5CN"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두바이 덕후 김나리→끝장 덕후 김준수 02-22 다음 2위였다가 사라졌다…정석원, 아이디 공개 후 순위 하락 고백 (‘백지영’)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