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강국 노르웨이, 4회 연속 종합 우승 확정 작성일 02-2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22/0001334617_001_2026022207300965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크로스컨트리 남자 매스스타트 은메달리스트 마르틴 뢰우스퇴름 엥에트(왼쪽부터), 우승자 요한네스 클레보, 동메달 딴 에밀 이베르센</strong></span></div> <br> 설상 스포츠 강국인 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회를 하루 남기고 국가별 메달 순위 1위를 확정했습니다.<br> <br> 노르웨이는 오늘(22일) 새벽까지 금메달 18개와 은메달 11개, 동메달 11개를 획득, 종합 선두를 굳게 지켰습니다.<br> <br> 대회 마지막 날엔 총 5개의 금메달이 마지막으로 주인을 찾아갈 예정이라 2위인 미국(금11·은12·동9)이 금메달을 다 따더라도 노르웨이를 뛰어넘을 수 없게 돼 노르웨이의 종합 우승이 확정됐습니다.<br> <br> 이로써 노르웨이는 2014년 소치(금11·은6·동10), 2018년 평창(금14·은14·동11), 2022년 베이징(금16·은8·동13) 대회에 이어 4회 연속 동계 올림픽 종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특히 이번 대회에선 베이징의 16개를 뛰어넘어 역대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을 새로 썼고, 최다 메달 기록에선 평창의 39개에 하나 차이로 다가서서 마지막 날 경신 가능성을 남겼습니다.<br> <br> 노르웨이는 특히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 7개의 금메달을 휩쓸었고, 바이애슬론과 노르딕복합에서 금메달 3개씩을 더하며 눈밭에서 종합 우승의 발판을 다졌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I 자원의 민주화”…印 AI정상회의 공동선언에 86개국 동참 02-22 다음 ‘빈손 귀국’에 사과한 빙속 박지우 “보름 언니, 승훈 오빠가 조언해 줬는데…” [2026 밀라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