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란-전은지, 봅슬레이 여자 2인승 16위...독일 2연패 달성 [2026 밀라노] 작성일 02-22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2/0000386494_001_20260222073012176.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봅슬레이 여자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쳤다.<br><br>김유란(강원도청)-전은지(경기연맹)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여자 2인승 1~4차 시기 최종 합계 3분52초04로 16위에 올랐다.<br><br>2인승 봅슬레이는 파일럿과 브레이크맨이 한 팀을 구성해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종목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22/0000386494_002_20260222073012237.jpg" alt="" /></span><br><br>김유란은 2018 평창 대회에서 김민성과 팀을 이뤄 15위를 기록한 뒤 8년 만에 전은지와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br><br>전날 1, 2차 합계 1분55초79를 기록하며 15위에 올랐던 김유란 팀은 3차 시기에서 58초 15, 마지막 4차 시기에서 58초10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한 계단 내려간 16위로 대회를 종료했다.<br><br>한편 1~4차 합계 3분48초46을 기록한 로라 놀테-데보라 레비(독일) 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들은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br><br>은메달 역시 독일의 리자 부크비치-넬레 슈텐(3분48초99) 팀이 획득했다. 카일리 험프리스-재스민 존스(미국)는 3분49초21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사진=AP, AFP/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빈손 귀국’에 사과한 빙속 박지우 “보름 언니, 승훈 오빠가 조언해 줬는데…” [2026 밀라노] 02-22 다음 [토토 투데이] “부담은 낮추고, 재미는 높이고!” 스포츠토토, 소액 참여로 건전한 베팅 문화 이끈다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