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6·3 지방선거 총력 지원…'사전투표 통신망' 구축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업 규모 5억7840만원…납품 기한 5월30일<br>노후 통신 장비 교체 및 유·무선 이중화 구성 차원<br>전국 약 3500개 투표소에 1000대가량 장비 납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1A3FDJ6j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a1f3b5cae5a94661edcc407f384746e967940ba41a7450788df04ea1d3c7a" dmcf-pid="ttc03wiP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B KT, 케이티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552788-vZw4wcp/20260222070903372nfhc.jpg" data-org-width="700" dmcf-mid="5aJYWo8B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552788-vZw4wcp/20260222070903372nf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B KT, 케이티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32c06443325860324f52f03193b64ef75b36a97d328a7a2fc5868334cd3366" dmcf-pid="FFkp0rnQN2" dmcf-ptype="general"> <br> KT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유·무선통신망을 구축·재정비한다. 선거를 앞두고 노후화된 장비를 교체하고, 안정적인 사전투표 환경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841b2795939d36ee936dc38b7b661c96153ae6f4afbab48488fd93862ecd2531" dmcf-pid="33EUpmLxo9" dmcf-ptype="general">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달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무선통신장비 구매 사업을 단독 입찰, 계약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8e9563df535193d357668929f974b5cfb3cf789be2479bdb9f3dc76330671162" dmcf-pid="00DuUsoMjK" dmcf-ptype="general">사업 규모는 5억8000만원 상당으로, 납품기한은 오는 5월 30일까지다. KT는 전국 약 3500개 사전투표소에 총 964대 이상의 통신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0a2f6b5e25b3ea727a406238865451ae23fe5ebc46090f99a481f1ae469668e" dmcf-pid="ppw7uOgRjb" dmcf-ptype="general">수요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통신장비 품질개선뿐만 아니라 ▲유·무선 이중화 구성 ▲통합관리시스템(NMS)을 통한 실시간 통합 관제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도서, 산간, 해안 등 접근이 어려운 격오지에도 설비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728daae1f428ccdca3f65a636e3e600832d2ba94ecd6beda685c6828bf8cd51" dmcf-pid="UUrz7IaejB" dmcf-ptype="general">KT는 전용망(4G LTE 규격 이상, 폐쇄망) 구성에 맞춰 장비를 구축하고, 중앙선관위 측과 협의를 통해 개통 절차를 밟는다. 선거기간 신규 장비 및 통신망에 대해 장애 긴급대응을 위한 전담 기술인력 배치, 사용자 교육 등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edc085673017420019e1e1221b3838d2b5565186f6b069b0b56268a74199db5a" dmcf-pid="uumqzCNdNq" dmcf-ptype="general">KT가 선거 관련 통신망 구축 사업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KT는 국내 시장에서 유·무선통신 역량을 인정받아 주요 선거에서 사업을 따냈다. </p> <p contents-hash="e748a497c7a7dac5bd60e55135a08828d8e8a1c26eb239c71f96cdfd52e46d01" dmcf-pid="77sBqhjJNz" dmcf-ptype="general">KT는 2022년 대통령선거·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선거정보통신망 고도화·운영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보다 앞선 2021년, 선거전용통신망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4947bb7e1788e4a5ffffb5ef6d1acd0841b0fbaaf54a5975f1ea065f7082713" dmcf-pid="z6GxQ5CEc7" dmcf-ptype="general">KT가 이처럼 선거 통신망 사업을 여러 차례 수주할 수 있었던 데는 구조적인 이유가 크다. KT는 국내 최대 유선 백본망을 보유한 통신사다. 유선 기반 전용회선 제공 역량은 업계에서 압도적인 터,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선거 제반 사업에 적임자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c0f5f2b68b43dec9b4989b7bdc60b4fe2d8122168f1f91c9113637d5aa2e4926" dmcf-pid="qPHMx1hDou" dmcf-ptype="general">공공 분야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 KT는 민영화 이전부터 정부 전산·행정망뿐만 아니라, 국방·공공 네트워크를 운영해 온 대표적인 사업자다. 중앙선관위로서는 별다른 사고 이력도 없는 상황에서 KT를 제치고 다른 사업자를 고를 이유가 없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ccff29dd44d001c45d85aaf8c2d81466e3cd46dcc35690f047f3426c63fc1dab" dmcf-pid="BQXRMtlwkU" dmcf-ptype="general">업계 한 관계자는 "선거 사업은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는 사업자를 고르는 구조인데, 그 조건을 가장 많이 충족하는 곳이 바로 KT"라며 "국내에서 독보적인 유선 인프라를 보유한 데다가 무선 역량도 뛰어난 만큼, 적임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a28534f2935f4ac6b2acd47dcd5dc24ffa1062977f5f6985c78128304bd415" dmcf-pid="bxZeRFSrop" dmcf-ptype="general">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카 페굴라, 생일 선물로 두바이 챔피언십 우승. 통산 10번째 타이틀 획득 02-22 다음 '사랑'이 궁금한 청춘에게, '파반느' 문상민X고아성 표 해답 [Oh!쎈 리뷰]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