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로몬 향한 애틋한 마음..."지켜주고 싶어"(오인간)[전일야화] 작성일 02-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IUTnfz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87db648b66196f41a0d08b04b363a88abb572f88c576bae0eafbe0ea1f07f9" dmcf-pid="7uCuyL4q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71645867itxi.jpg" data-org-width="550" dmcf-mid="5gWbXjx2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71645867it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6bea5a6ca9debf0afc577a45372f5710ade8fbd70ae7cd740312686888c658" dmcf-pid="z7h7Wo8B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김혜윤이 로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1f325d0fb83feeb0310157e0a56130f513225b8b379c14824f5c13ab2163386" dmcf-pid="qzlzYg6bXq"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10회에서는 강시열(로몬 분)의 본래 운명을 알게 된 은호(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cae8b0491c6f96a38a458d68be750ff569d2b159b2378b52b064950d7b497" dmcf-pid="BqSqGaPK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71647144aebz.jpg" data-org-width="550" dmcf-mid="PiaTc2FY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71647144ae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a9e79c2f1d58db6e1fcc58e7b7a3d7770365223778b1c6afd9dfa22a89858b" dmcf-pid="bBvBHNQ9H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시열과 운명이 바뀌었던 현우석(장동주)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은호와 강시열은 응급실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b3138bec9e79604f188f22e41d6f3d652f60fc80147a1b37d4a899253f48e846" dmcf-pid="KrQrJpyO5u"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은호는 파군(주진모)와 마주했다. 은호는 파군에게 현우석이 쓰어진 이유를 물었고, 파군은 "인간의 운명에 손을 대는 것이 그리 가벼운 것인 줄 알았냐. 그 아이는 결국 죽게 될거다. 다만 그것이 오늘이 아닐 뿐. 니가 그 아이에게 준 운명은 바로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5f48bc9a21558ee3c7dba725d8d23f20dab3ecd26d18ce1088fa9f84b031c6" dmcf-pid="9mxmiUWIHU" dmcf-ptype="general">이어 "높이 올라가지만 금방 꺼지는 것. 그것이 강시열이란 아이가 가진 운명이고, 그에 반해 지난하지만 길게 이어지는 것. 그것이 현우석이란 아이가 가진 운명"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d60a5dd64c2a1e10c45cc9a3ec35cd9fe364b11a0cbc788720ed8ecd96add7c" dmcf-pid="2sMsnuYCXp"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자기 대신 친구가 죽게 되는 걸 강시열이 지켜보게 하는 것도, 원래대로 돌아간 강시열이 죽게 되는 것도 난 어느 쪽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빠져나갈 방법을 재촉했다. </p> <p contents-hash="ba5c73e97b0db06316fac61fa06591f38bc217c50b642277790fa517d1cc74f8" dmcf-pid="VOROL7GhY0" dmcf-ptype="general">파군은 "내가 지금 너한테 줄 수 있는 것은 이것 뿐이다. 이 계절이 가면 다시 겨울을 볼 수 없는 것이 강시열 그 아이의 본래 운명이다. 그러니 현우석이라는 인간이 대신 죽기 전에 니 손으로 뒤바뀐 운명을 바로 잡거라"면서 장도를 건넸다. </p> <p contents-hash="3a4e00e078aad824bfdbdc37f027de8ef7264ac3dd79009a7bd18b2c20101879" dmcf-pid="fIeIozHlH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장도로 정인을 찌르면 뒤바뀐 운명을 제자리를 찾고 너도 다시 구미호로 돌아갈 수 있을 거다. 허나 뒤틀린 운명을 그대로 두어 죽지 않아도 될 인간이 대신 죽게 된다면 내가 직접 그 장도로 너의 운명을 끊어낼 것이다. 그럼 너는 무슨 수를 써도 구미호로 돌아가지 못하고, 영영 인간으로 살아아게 되겠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35ccfd910a877d0c7624ebda647e9adda094d62e77f1d9cbe941233fd8ab34" dmcf-pid="4CdCgqXStF" dmcf-ptype="general">은호는 강시열을 장도로 찔러 죽이든지, 아니면 구미호가 되는 것을 포기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59b4afe2320e580f66432e5ce3b66be439aacdf0c34453b9f8bc994d07eef" dmcf-pid="8hJhaBZv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71648416khkf.jpg" data-org-width="550" dmcf-mid="UvLvA9tW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71648416kh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5be77ae677c4f4ae4f0dad8614eae790ca1edae052b1c90bc9c9dc992de118" dmcf-pid="6lilNb5T51" dmcf-ptype="general">현우석은 응급한 상황을 넘기고 정밀 검사를 받았고, 심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현우석은 강시열 대신에 자신이 죽게 된다는 것에 분노하면서 강시열을 찾았다. </p> <p contents-hash="0a7b4aa95c516008a0ad8c1433acd4e8dd36c9bb47351d801e600980c8d9c82f" dmcf-pid="PUIUTnfz15" dmcf-ptype="general">현우석의 부름에 병실을 찾은 강시열과 은호. 현우석은 강시열에게 자신의 상태를 숨기고 "내 말을 믿어줄지는 모르겠지만, 이럴 생각 없었다. 내가 원래 그런 놈 아닌 거 너도 알잖아. 그냥 며칠만 살아보고 돌려주려고 한건데, 아빠도 눈에 밟히고, 그러다보니 욕심이 더 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c7d32f54e5cf5686e3b9bd4929ae9408ed508c70628b882f535884be5b27dda" dmcf-pid="QuCuyL4q1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바꾸자. 지금 당장. 그때 무슨 방법을 찾았다고 했잖아"라고 했다. 하지만 현우석은 지금 당장은 힘들다는 말에 불같이 화를 냈다. </p> <p contents-hash="0e18252f972f2f09c3111aa59d0740cc4950e39c120023f6f59017826454c4e3" dmcf-pid="x7h7Wo8BHX" dmcf-ptype="general">이런 모습을 본 은호는 강시열을 잠시 자리를 비우게 만들고 현우석과 단둘이 마주했다. 은호는 "너도 아는구나? 니가 곧 죽는다는거. 강시열한테는 비밀로 해. 강시열은 생각보다 널 애틋하게 생각하더라고. 니 시커먼 속내는 숨겨"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e32bcb46be85d534f13a8103e7f367a6da940069d128bdfe02bc5f3af92965f6" dmcf-pid="yk4kMtlwtH" dmcf-ptype="general">이어 은호는 "나도 내가 이러는게 우스운데, 강시열을 지켜주고 싶거든? 우정이 있다고 믿게해주고 싶다는거야"라면서 "(강시열 대신 죽기 싫으면) 나랑 거래하자. 나도 시간이 얼마 없다. 그러니까 너가 나를 좀 도와줘야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212c0bdeaf687664c21757b598a61ca1f823ed9db5b303f6e1fe0930fb476b" dmcf-pid="WE8ERFSrZG"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 dmcf-pid="YD6De3vmZY"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뒤에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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