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2의 나태주' 달고 훨훨…원하연, '미스트롯4' 택견 스타 탄생 (인터뷰③) 작성일 02-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하연, '택견 트로트' 새로운 길 개척 신예 '주목'<br>'제 2의 나태주' 원하연, 다재다능 매력 기대주…"'제2의 원하연' 나올 만큼 성장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9AWo8B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e17d8cee2f232693e01d9ad08d27f09fe9de09ebcb79b6c75724a84036b39f" data-idxno="665863" data-type="photo" dmcf-pid="U8k14Gmj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2719zxsl.jpg" data-org-width="720" dmcf-mid="5Z5gSJ2u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2719zx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bab156f6e2cab1d8901f241528a00c1d39dc317dbd033afc2f49068f1589d0" dmcf-pid="7PDF6XOcd6"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strong> ((인터뷰②)에 이어)</strong> '미스트롯4'에서 택견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원하연이 긍정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무대를 향한 진심과 꾸준한 노력은 그의 성장세를 이끈 원동력이 됐고, 이제는 가수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또 다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dad0ae722cc29bd1f15f64a9f74592732959e0fe23933bd41705482ceb68f5e" dmcf-pid="zQw3PZIke8" dmcf-ptype="general">최근 TV조선 '미스트롯4' 경연을 마친 원하연은 MHN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여정을 되짚고, 가수로서 꿈을 키워가기 위한 앞으로의 목표와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47bad1e46e87a8c29a1c39ba5005d401d44cb53f704ecb8a2a2fe78bd1eac27" dmcf-pid="qxr0Q5CEe4" dmcf-ptype="general">원하연은 '미스트롯4'를 통해 통통 튀는 밝은 에너지와 다재다능한 면모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택견 소녀'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무대 위를 자유자재로 누비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드러냈고, '택견 트로트'라는 새로운 길을 개척할 신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bee573f09cdb5128a932604a5d83754ffafce6dd1907a717972f1473eb224" data-idxno="665864" data-type="photo" dmcf-pid="bRsUMtlw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3987fmao.jpg" data-org-width="720" dmcf-mid="1XfSuOgR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3987fm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9a6fff02ad81d6b84685b138abaff2a07c4244591ee9f34148183dd2874356" dmcf-pid="9tPm1ke4d9" dmcf-ptype="general">경연 특성상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 수밖에 없는 과정이었지만, 본선 3차전까지 이어온 여정을 돌아보는 원하연의 얼굴에는 오히려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더 크게 남아 있었다.</p> <p contents-hash="d85ee1ac71eeef58f1d50cc4c101650562362602f466867dcbc64b32416af0f1" dmcf-pid="2FQstEd8nK" dmcf-ptype="general">"정말 돈 주고도 못 사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해요. 너무 즐겁고 행복했거든요. 어디서 이런 경험을 또 해보겠어요. 경연 내내 진짜 즐거웠던 기억이 많고, 함께한 언니들도 너무 좋았고 제작진분들도 정말 잘 챙겨주셔서 더 좋은 시간으로 남은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2ddf8589419229249a13fa1e48b698c3eaef7c5df0a61bebce9a39c39a2ad27d" dmcf-pid="V3xOFDJ6Mb" dmcf-ptype="general">그 배경에는 '미스트롯4'를 통해 새롭게 맺은 인연들과의 따뜻한 추억이 자리했다. 함께 울고 웃으며 팀 미션을 완성해간 멤버들과의 시간은 물론, 선배 가수들의 인간적인 모습과 친근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순간들 역시 원하연에게 큰 행복으로 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546c23884dead06edb472611603b452fe2b5bcb113283d598553f8060a963" data-idxno="665865" data-type="photo" dmcf-pid="4pRC0rnQ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5269tnmm.jpg" data-org-width="720" dmcf-mid="tKzold9U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5269tn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c6ef2e22d100d3641c60360dd4f65039eae3e74267ba93e04aad1d37150103" dmcf-pid="6udlUsoMn7" dmcf-ptype="general">원하연은 경연을 통해 만난 참가자들과의 인연을 가장 큰 수확 중 하나로 꼽았다. 특히 제작진 예심 당시 만났다가 본선에서 다시 만나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더욱 가까워졌다는 김유리를 두고는 "이산가족을 다시 만난 느낌"이라고 웃으며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0409b2594debba6bcaa676ffeff48e982a0e436060a83f364d9d7f4a36ce934" dmcf-pid="P7JSuOgRRu" dmcf-ptype="general">또한 팀 메들리 미션을 함께한 김산하와는 2025년 크리스마스와 2026년 새해를 함께 보내며 서울 곳곳의 명소를 돌아다니는 등 특별한 추억도 쌓았다. 유일한 동갑내기 친구였던 윤서령과의 인연 역시 큰 힘이 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844fe9ce1d3c897238141ce1d40e7655c80ac6b389cacc42bb0b3a6c957d7e8" dmcf-pid="QO0dsQztMU" dmcf-ptype="general">레전드 가수 유미를 두고는 "몸짓 하나하나가 퍼포먼스"였다고 회상했다. 경력이나 연차를 내세우기보다 모두 같은 참가자로서 진심으로 무대에 임하는 가수들의 마인드가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정혜린, 김혜진, 이윤나, 장혜리 등 원하연의 '미스트롯4' 추억 속에는 참가자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e2366e97e11180178f33233a36bc47a66d260999aa9d50861a0633623e6ec" data-idxno="665866" data-type="photo" dmcf-pid="yVjX2yDg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6518mgfl.jpg" data-org-width="720" dmcf-mid="FmsUMtlw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6518mg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a0ab479a89e050c40e1c41dc5e4086ff945f4d2462383a01bbd89ec18f87da" dmcf-pid="Y4c5fYrNRF" dmcf-ptype="general">이처럼 행복한 기억을 안고 '미스트롯4' 경연을 마무리한 원하연은 이제 이를 발판 삼아 가수의 꿈을 더욱 크게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택견 트로트'라는 신선한 조합으로 가능성을 보여준 원하연이 '태권 트로트'의 나태주를 잇는 새로운 퍼포먼스 트로트 열풍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7c582e9284671c306dff07e4ec5da8160e72d28ba4d743af548a66ca8a2b0ef" dmcf-pid="G8k14GmjLt" dmcf-ptype="general">"나태주 선배님은 정말 존경스러워요.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기술과 에너지가 대단하다고 느꼈고, 저 역시 더 연마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택견을 오래 해온 만큼 이를 널리 알리면서 가수의 길도 함께 단단하게 걸어가고 싶습니다. 지금은 '제2의 나태주'라고 불리지만, 언젠가는 '제2의 원하연'이 나올 수 있을 만큼 성장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28b161f9786eddb3f822277617d058831ed3425bbed6e977bd1388c7d2ffbe1e" dmcf-pid="H6Et8HsAR1"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에서의 좋은 경험은 자연스럽게 또 다른 트로트 경연에 대한 도전 의지로 이어졌다. 경연에 대한 부담이나 두려움은 없다는 그는 "중독된 것 같아요"라며 웃었고, 얼굴에는 자신감이 가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937c30cba9a1f07c5ece5209c7f7d22202b316448dd4b0b3dc8629089b702d" data-idxno="665867" data-type="photo" dmcf-pid="ZQw3PZIk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7773cxul.jpg" data-org-width="720" dmcf-mid="38sUMtlw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HockeyNewsKorea/20260222070237773cx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44e6ffbcf4c62efaffd9da976d90c902ee3f975c9423ad2b8d85c1cb60ba09" dmcf-pid="1fAZVWwanH" dmcf-ptype="general">이는 약 20년 가까이 택견인으로 살아오며 쌓아온 내공과 자신감에서 비롯됐다. 원하연은 고향인 거제에서 각종 굵직한 축제와 행사 무대에 오르며 택견을 알리는 데 힘써왔고, 택견 지도자로서 후배 양성에도 꾸준히 힘을 쏟아왔다. </p> <p contents-hash="8fa265ea07e561d5054b9b4e4ba33e8ba83154cf96a226236a779591096952cc" dmcf-pid="t4c5fYrNnG"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한 공연 무대의 총괄 연출을 맡는 동시에 직접 퍼포먼스까지 펼치는 등 쉽지 않은 역할을 소화해내며 역량을 입증했다. 이제 '미스트롯4'으로 새로운 경험치를 쌓았으니 더 크게 비상할 일만 남았다. </p> <p contents-hash="24c483aab086a53819457e710745e2d78ae6bba39e4e2e3751be2d34074f9f12" dmcf-pid="F8k14GmjLY" dmcf-ptype="general">"경험이 쌓이면서 무대에서 겁이 줄었어요. 긴장하기보다 즐기자는 마음이 더 커졌고, 그래서 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아버지께 감사하고, 지금까지의 시간들이 모두 좋은 발판이 됐어요.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즐기면서 계속 성장하고 싶습니다." </p> <p contents-hash="f898176b59cdb540b45c9d229cd0b52d67cf65343a4a063173fc94b1d08978ed" dmcf-pid="36Et8HsALW" dmcf-ptype="general">사진=원하연, 방송 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언제든 뛰어들겠다"…'03년생 택견 지도자' 원하연, '미스트롯4' 새 도전 (인터뷰②) 02-22 다음 '두쫀쿠' 창시자의 반전 과거…"해군 부사관 출신, 고교 졸업 후 바로 입대"(전참시)[텔리뷰]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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