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멤버 루머 선긋기…“허위 사실, 형사 고소 진행”[공식]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FYbScn0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1412dee6de577ae658d8adcc221b150b739f48ac955308b56bbc4b306edfa" dmcf-pid="xNqF6XOc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라이트. 사진제공 | 어라운드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070325117rnfi.jpg" data-org-width="560" dmcf-mid="PZyOFDJ6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070325117rn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라이트. 사진제공 | 어라운드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e1c5dd515d60d2f8fbffd79f27e8fdf8771d75f6d5cb1c00d160ef888512a8" dmcf-pid="y0DgSJ2uU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멤버 관련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52aac617943d7b9f18768b16d5c16afe73f98b2e465d9a8bb5b739a046328c64" dmcf-pid="WpwaviV77I" dmcf-ptype="general">21일 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be02af18fe6f51310a4c3eaf58a121fd3307f7392877dfb929bfe05ffbd2f7" dmcf-pid="YUrNTnfzzO" dmcf-ptype="general">이어 “다수의 팬분들이 캡처한 PDF 이미지와 URL을 당사 이메일로 보내주신 바 있다”며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99562a73725ca6acc9fd46e214dc3bc14e74bb98dfcf51bacc44c06e08ba66d" dmcf-pid="GumjyL4q7s"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가 정보통신망법과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강조하며 “멤버들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해 막대한 정신적·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c7e466f821dc812ad396dce341aa526ec3ee15131f429569ed61a62342dd174" dmcf-pid="H7sAWo8BFm" dmcf-ptype="general">또 형사 고소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함께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어라운드어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및 형법 제307조, 제309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며 “경제적 손실을 야기한 모든 자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faec48012b3ba9d53a1a8c1f203b5b03879d08434c1939f8c0e8ffd1ba9676" dmcf-pid="XzOcYg6bz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행위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ZKlwZAMVuw"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봄 오기 전 박지훈 붐 왔다…20대 중반 어린 나이에 '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캐 경신 02-22 다음 ‘1박 2일’ 문세윤, 공개 연애 유선호에 뜬소문 살포 “싸웠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