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오인간' 김혜윤, 운명 거스를 수 없다는 경고에도 "내가 평생 붙어서 지켜줄 것"···운명 바꿀 수 있을까?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OXHNQ9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0414d26426458258e87680be89aacae704236e6c4dcdfa01babe03e5f4507" dmcf-pid="XxIZXjx2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BSfunE/20260222070603130dkpx.jpg" data-org-width="700" dmcf-mid="GRbRMtlw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BSfunE/20260222070603130dkp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22bf1b0c08fbce0aed7ab71953a14fbdd20e3082e1f4940cc3a7061c6ed4f5" dmcf-pid="ZMC5ZAMVy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윤은 운명을 거스르고 로몬과 행복해질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687db1e6c13c1f1bfdf5d7328b0457afa1fb3b2087bd7a965e581ae4a9094900" dmcf-pid="58rYWo8BWN"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하 '오인간')에서는 자신의 운명을 미리 본 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3fe54b849042311cde5f7b5214c3c0e5509ddb02d26c15527c0ba03ba550730" dmcf-pid="16mGYg6bha" dmcf-ptype="general">이날 파군은 은호에게 "뒤바뀐 운명을 바로 잡아라"라며 장도를 쥐어주었다. 그리고 이를 받은 은호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직감했다.</p> <p contents-hash="05745d6937f9bd996a8243bd8e27361ff85c0008e8e0d15baec4d7c08445a5f6" dmcf-pid="tPsHGaPKWg"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시열의 불행이 가장 두려워진 은호는 "내가 평생 옆에 붙어서 지켜줄 것"이라며 또다시 운명을 거스를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5920b51f83598997b36965fc385fdd9f670598813ce2149d39d7d3b39280d5a" dmcf-pid="FQOXHNQ9Wo" dmcf-ptype="general">이후 은호는 홍연수와 고혜림 등이 자신 때문에 운명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에 죄책감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의 방법으로 이들의 운명을 바로 잡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007a2da527d4850cf1ad7e551bb08aa01e65835b5121a299af8652bce7b7f610" dmcf-pid="3xIZXjx2CL"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때 이윤과 장도철은 각각의 방식으로 은호에게 접근하고 있었다. 이윤은 강시열의 축구팀에게 후원을 하겠다며 나선 것.</p> <p contents-hash="84db271250df553cbbc85f064ccae808c637ac5c4f4030706f73fe272d3fe2e6" dmcf-pid="0MC5ZAMVWn" dmcf-ptype="general">이에 홍연수는 "금수그룹 같은 대기업이 갑자기 4부 리그 축구팀을 왜 후원해 주겠다는 거냐"라며 물었다. 그러자 이윤은 "관심이 있어서요, 여러모로"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99099a1ee358704de9f091cf5b82eb32fe13264b99892daf4a355b29607f969e" dmcf-pid="pRh15cRfCi" dmcf-ptype="general">그리고 장도철은 금강령으로 팔미호를 홀려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031dd37b0062eaa7c6c92d0b6ebe31986b1cdee6b4c262cfe28dec57207ff96" dmcf-pid="Uelt1ke4WJ" dmcf-ptype="general">강시열과 함께 원정 경기에 동행한 은호. 은호는 이동하는 차량에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꿈속에서 파군이 했던 말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10e1e5fa616500584b674fc807abac6d75ab75c04924f8b811a89364f1ddf59" dmcf-pid="udSFtEd8Wd" dmcf-ptype="general">파군은 "한 인간의 운명이 한 줄기 바람이라면 인간사는 태풍. 네가 운명의 한 줄기를 비틀어 바꾼 들 태풍이 일면 누구나 그것에 휩쓸리는 법"이라며 "짐작할 수도 막을 수도 없는 일들이 몰아칠 텐데 그것을 정녕 끝까지 감당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8101cecf98cae701dd1bc4e0215a99caa768b0d30b0279cf10ee8c37537c3ed" dmcf-pid="79cSld9USe" dmcf-ptype="general">이에 은호는 자신만만하게 자신이 평생 옆에 붙어서 지켜줄 것이라고 큰소리를 쳤다.</p> <p contents-hash="94c0f7f706cba08bcb1f8b56e4f8f9dd390fb3e50e73effa2e4e5c4ab10ea29d" dmcf-pid="z2kvSJ2uyR" dmcf-ptype="general">하지만 잠시 후 미래의 일로 보이는 한 장면이 은호 눈앞에 펼쳐졌다. 강시열이 장도로 자신을 찌르고 있었던 것. 그리고 은호는 "결국 이렇게 되는 거구나"라며 거스를 수 없는 운명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4efc8f6ad7d8adfeb341eddc681667c86305e99c20b2d95220254e47790d73f" dmcf-pid="qVETviV7vM" dmcf-ptype="general">충격적인 미래를 예견한 은호는 잠에서 깨어나 강시열을 애틋하게 바라보았다. 이에 두 사람 앞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295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진·김동현, 학부형으로 몇 년 째 캠핑+키즈 카페 다녀('놀라운토요일') 02-22 다음 전문가 시대 종말?…전통 산업 해체 위기[AI스나이퍼 上]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