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여자 2인승 김유란-전은지, 최종 16위… 한국 올림픽 최고 순위 경신 놓쳐 작성일 02-22 3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2/0000736291_001_20260222064911727.jpg" alt="" /></span> </td></tr><tr><td> 김유란(오른쪽)과 전은지가 지난 21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2인승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봅슬레이 여자 2인승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최종 중하위권에 머물렀다.<br> <br> 김유란(33·강원도청)-전은지(26·경기연맹)는 22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봅슬레이 여자 2인승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52초04를 기록했다. 전체 25개 출전팀 중 16위에 올랐다. 이 종목 3번째 올림픽 출전인 김유란은 파일럿, 전은지는 브레이크맨으로 나섰다.<br> <br> 지난 21일 1, 2차 시기에서 15위에 오른 둘은 3차 시기까지도 순위를 유지해 상위 20팀에 주어지는 4차 시기 진출 티켓을 잡았다. 3차 시기를 12위에 오른 둘은 4차 시기에서 16위에 그쳤다.<br> <br> 이 종목 한국 올림픽 최고 순위 경신도 아쉽게 놓쳤다. 2014 소치 대회 당시 봅슬레이 여자 2인승 종목에 첫 출전했던 김선옥-신미화 조는 최종 18위에 올랐다. 2018 평창 대회에선 김유란-김민성 조가 15위를 기록한 바 있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한국 여자 봅슬레이가 이 종목에 출전하지 않았다.<br> <br> 금메달은 독일의 라우라 놀테-데보라 레비(3분48초46)가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독일의 리자 부크비츠-넬레 슈텐(3분48초99)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동메달은 카일리 험프리스-재스민 존스(미국·3분49초21)에게 돌아갔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국내 1호 사이버트럭 주인이었다…"슈퍼카 15대·테슬라만 5대" (전참시)[전일야화] 02-22 다음 '14억 자가' 김광규, 60평 아파트 아니었다…"방이 많이 남아 무섭다" (데이앤나잇)[전일야화]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